25년 첫방벳 두째날 후기... 쓰리썸 각인가?
레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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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https://dreamofbesttravel.com/bbs/board.php?bo_table=groupreview1&wr_id=15230
양 사이드에 두 꽁을 끼고
ㄱㄹㅇㅋ의 포문을 열어봅니다
먼저 매너있게 키큰꽁에게 물어보니
옵하 조아 를 말하며 ok 합니다
ok는 좋다는 싸인이기에
허리를 두르고 품으로 끌어당긴 후
손바닥에 10만동을 장착하고
바로 옷위로 쑤욱 손을 넣어
잽싸게 미드체크를 해봅니다
꽁이 순간 당황해서 놀라며
옵하 비엔타이 하면서 몸을 뒤로 뺍니다
이미 자연산 미드임을 확인했기에
가슴골에 10만동을 두고 빠져나옵니다
머니의 촉감을 느꼈는지
더이상 뭐라하지 않고
괜히 꽃을 만지며 향기를 맡습니다
키큰 꽁 바디 첵이 끝났으면
피부가 뽀얀 꽁 바디 첵 가야쥬
다리가 섹시하군요
허벅지 밑으로 손을 스윽 가져가 봅니다
의외로 가만히 있네요
꽃이랑 제 얼굴만 보며 배시시 웃습니다
ok로 알아듣고
팬티앞까지 들려
빵뎅이까지 체크하고 돌아옵니다
탄력감과 부드러움
반응등을 보니
20대 초반인게 확실합니다
대충 02나 03년생?
넘 어린꽁은 ㅇㄴㄱㅇ 일 확률이
높으니 아예 안물어봅니다 ㅋ
ㄱㄹㅇㅋ에서 즐거운 파티파티 합니다
알고보니 키큰 꽁은 여기 댄서라는 군요
옷갈아 입고 온다더니
속옷만 입고 옵니다
테이블을 치우고 올라가 섹시댄스를 추는데
제 얼굴을 빤쮸쪽으로 가져가
놔주질 안네요
즐겁게 놀다가 지쳐 잠시 업다운 게임을 하는데
어린꽁은 업다운을 못 합니다
Q에서 업을 외치는 패기녀 입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외치는 듯
그러다 분위기가 다시 댄스타임
긴페님의 누드쇼를 감상하면서
어린꽁의 빵뎅이를 따라 빤쮸를 거쳐
오아시스 입구쪽으로 가봅니다
오잉? 은근 젖.. 와.. 손가락도 잘 안들갈듯 좁..
저를 슥 쳐다보고 웃습니다
옆에 다른 분이 빵데이를 쳐주자
제손을 피하며 슬쩍 뺍니다
혹시.. 애도..?
내친김에 물어봅니다
ok랍니다...
그래서 장난겸 쓰리썸? 하니
갸웃 하더니 ok랍니다..
사실 못 알아먹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댄스꽁 한테
의견을 묻자 싫답니다
그래도 난 go다
둘이 따로 하겠다고 하고
코코로 오라고 하니 둘다 ok합니다???
ㄱㄹㅇㅋ는 잘 끝내고
긴페님과 코코로 가는데
실버힐님도 오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왕 놀꺼 VIP놀이도 할겸
매니저 한테 톡도 하고
키스님께도 연락합니다
도착하는데 입구에서 뙇!!
익숙한 머리 긴.. 사람을 만나는데...
글만 쓰다보니 힘들군요
그럼 긴밤이야기는 담편에
밥먹으러 갈께요

효성옵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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