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그느드르
17
207
0
2025.02.06
작년9월 너무나 부러워 했던 도시락이생기고 11월 그리고 1월 벳남가서 도시락하고만 있으니 슬슬 뉴페가 당깁니다.그리하여 슬슬 거리를 두면서 일도 바쁘고 경제사정이 않좋아서 당분간 널보러갈수없다고 개구라를 쳐놨습니다.실제로 짬도 않나서 5월에 발권과 숙소예약을 해놓은상태이고 만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보고싶다고 염병을 떨면서 발렌타인 얘기를하네요 우리 회원님들도 긴장해야할 날이 다가옵니다.![]()
번역이 좀 이상하지만 예전에 그랩으로 120만동 짜리 꽃다발을 보내준적이 있는데 더 큰 꽃다발을 원하는것같네요 그간에 정도 있으니 해주긴 해야할것 같은데 큰 꽃다발을 찾는것도 귀찮고 그냥 적당히 보내줘야 겠네요


쏘우짜이
키스
레프티
옥수수
서언

벳남알고싶다
로운

염라대왕



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