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 방벳 기록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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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일차 -
공항 도착 후 커피를 한잔 마시고
1군에 있는 ㄹㅋ 가라로 갔습니다~
tet 전인데도 애들이 나름 괜찮더군요
그리고 느억맘에 볶은 오징어도 아주 맛났습니다.
잘 놀던 중 꽁안의 습격
대충 마무리하고 뚱보집에서 소주 한잔
슈퍼맨 가서 한발 빼고 집에 오니 새벽 1시
아는 여자애를 부르니 집에 오겠다길래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잠들어서 일어나 보니 새벽 네시...
부재중 전화 수십통..빡친 여자애
미안하다고 다시 불러서 하룻밤을 잘 보냈습니다.
2 & 3일차
체크아웃 해야한다고 여자애를 빨리 보내고
여자친구를 만날 준비를 합니다.
여자친구를 만나 안쟝으로 출발~
약 6시간 차량 이동후 안쟝에 도착해 숯불 고기를 먹는데
벌레가 엄청납니다~ 벌레를 먹는건지 고기를 먹는건지~~
예약한 호텔에서 푹 자고
다음날 안쟝 투어를 한 후 캄보디아 근처 대나무잎 치킨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호치민으로 돌아갑니다.
도착하니 오후6시~
짐을 풀고 샤워를 하고
쌈샤브 빈홈점에서 저녁을 먹은 뒤 빈홈 공원에서 신년맞이 불꽃놀이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4일차
부뚜막 타오디엔점에서 tet 맞이 떡국을 무료로 준다길래
지인들과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 후 9군에 들러 새로운 아파트 단지 나들이를 하는데
단지가 커서 버기카로 다녔습니다.
워터파크와 놀이공원이 단지내에 있거든요..
대충 구경 하고 문 연 당구장을 찾아 당구를 두 게임 치고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해 여자친구와 밥을 먹고
광장에 가 tet 분위기를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5일차
지인과 아침을 먹으러 만났는데
문 연 곳이 없습니다..
겨우 겨우 밥선생에서 한끼 떼우고
풍투이를 갔습니다.
전 52번 지인은 3번을 봤고,
여자친구 줄 빵이랑 샐러드를 사서 숙소로
맛있게 먹이고 오후 약속장소로 향합니다.
지인들과 야외에서 캠핑 느낌으로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밤 11시 5군 중국 ㄹㅋ가라로 이동~
tet 이기때매 별 기대는 안했기에~ 외모가 엄청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여자애들이 잘 놀아서 니팟 내팟 없이 쪽쪽 나름 만족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벳남을 가면 갈수록 ...노래방에선 잘노는 애들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산서 이슈 때문에 다른 사람 소개는 못해줄 곳인것 같긴 합니다~
초행이면 엄청 눈탱이 당할 것 같습니다.
유후유후휴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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