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8박9일 극악의 ㄴ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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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서 8박9일 극악의 ㄴ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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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뗏 기간이라 어쩔수 없이 간, 파타야 ㄴㅅ 스토리 공유해 드립니다.


낮에는 골프를 치고, 저녁엔 ㅇㅎ을 하고 놀았습니다.


글이 길어서 반말채로 써도 이해해 주세요. ^^;;


1, 역거부 ㄴㅅ


첫날에 손가락으로 나를 유혹하고, 그날 ㄷㅇㅅ과 같이 해피 ㅂㅂ 함.

다음날  ㅍㅇ의 ㅂ 가계에서 같이 놀았지만 자기는 ㄱㅊ ㅋ 사람을 좋아한다고, 술만 어더먹고, ㅂㅍㅇ 거부당함 (ㅂㅍㅇ : 픽ㅇㅂ)



2. ㅂㅈㅇ ㄴㅅ

열받아  다른 ㅂ 가계에서 데낄라 엄청 먹고 ㅎㅌ로 대려와 PLAY 했는데...

술이 취했는데도 이상한 냄새가 올라옴.

 ㅋㄷ을 빼고, 확인하니, 화수구 냄새가ㅠㅠ

 바로 집으로 GO HOME 하고 ㅅㅌㅇ ㅂ만 주고 보냄.


3. 마인드 ㄴㅅ

클럽에서 ㅇㅋ걸 꼬셔서 돈주고 놈. 

 바 보단 얼굴이 엄청 이뻐서 맘에 들음. 첫날 ㅎㅂ 보내고, 

둘째날 노려고 연락하니, ㅍㅇ를 올림

그래도, 내상 싫어서 ㄷ을 더 주고 또 잼있게 놈.

삼일째 되는날에 ㄷ 많이 주는 ᄍᆞᆼ깨한테 방콕에 놀러 간다고 협박함. 

너 영원히 나 안볼 거야? 하고 하루 억지로 대리고 있었는데 불성실하게 ㅂㅂ 함.

그 뒤로 연락 안옴  ㅋㅋㅋㅋㅋ

인스타보니 ㅉㄲ랑 방콕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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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빠 머ㄴ 머ㄴ ㄴㅅ

ㅂ에서 ㅂㅍㅇ 후, ㅎㅌ로 들어와 ㅂㅂ하고,

 갑자기 친구 생파라서 나가야된다고 함. 

ㄹㅌㅇ 끊었는데 어이가 없어서 물어보니, 

베스트 프랜드 친구 생파라서 내일 아침에 다시 온다고 약속함. 

클럽에서 노는 사진 보내는데 남자 웨이터의 생파였음.;;; 

다음날 아침 같이 꼬란섬에 놀러가서 노는데, 

ㅅㅋㅅ할때마다 오빠 머니 머니 거림. 

팬션 ㄷㅅ하고  자쿠지에서 ㅂㅂ 후, 또 오빠 머니머니 거림.

계속 머니 머니 거리림

가계에서 또 안온다고 ㅁㄴ라도 달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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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밥값만 주이소 ㄴㅅ


 오늘은 쉴까? 고민하다가 

마지막으로 새벽에 불태우고 아침에 집에보냄.

 한국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제 내하고 술을 많이 마셔서 오늘 출근 못했다고 함. 

오늘 출근 못해서 밥 사먹을 ㄷ없다고 계좌로 붙여 달라고 연락옴.

지금 글쓰는 순간에도 ㄷ붙여 달라고 연락옴.



6. 길거리 ㅋㅅ 내상.

ㅂ 거리에서 아이쇼핑을 하다가 내한테 적극적인 ㅍㅇ을 만남.

귀여워서 데낄라 사달라는데로 엄청 사줌.

술이 갑자기  엄청 취한것 처럼 보임.

ㅍ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술이 깨깼지?

생각에 ㅍㅇ함. 

술집으로 이동하는 길에 전날 ㅍㅌㄴ인지 안고 거리에서 ㅋㅅ를 갈김.  ㅍㅇ 비도 내가 냈는데, 순간 이가 갈릴정도로 화가남.

그래도 내상을 너무 많이 입어서, 

씻기고, 양치하면 괜찮을 거라는 행복회로돌림.

억지로 베카딘이라는 식당으로 가고, 내가 못마시게 말렸는데도 계속 마심.

결국 술되서 ㅍㅇ이 도망감. 


7. ㅂㄱㅁ 내상

ㄷㄷ스파 생각하면서 갔는데,  ㅅㅌ이 안됨. 

아줌마한테 ㅇㄹㅁ ㅁㅅㅈ  1시간 받고,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ㄹㅇㄷㅂㅇ처럼 생긴 이종격투기 선수가 들어옴. 

와 순간 앞이 깜깜함. 

무작정 내 몸을 ㅇㅁ함. 

엣다 모르겠다 돈이 아까우니 몸을 맞김.

잠시 의식이 흐려짐. 

나도 모르는 사이 ㅅㅇ해버림. 

벳남처럼 ㄷㅈㄴㅅㄱ 이나 이런거 전혀 없음.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밀침. 

ㅍㅇ이 놀라서 왓 하니 순간적으로 아이 라이크 핸드라고 외침. 

열심히 했으나, 결국 못ᄊ.



반말이라 죄송합니다.

너무 충격적인 일주일이였네요. ㅜㅜ

이번달말에 치유 받으러, 호치민에 갑니다. ㅜㅜ



 

댓글 46
자유사탕 2025.02.03 19:29  
저는 파타아는 비추천 많이들었고,
방콕은 돈만있으면
호찌민보다 클럽이 10배 쉽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민이민이 병장님 글보니,
순간 움찔하네요.
얼른 호찌민에서 치유하시기 바랍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3  
네. 클럽은 거의 ㅇㅋㄱ 이예요. 바보단,  클럽이 ㅅㅈ이 좋아요. 3주남았는데, 너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자유사탕님
로운 2025.02.03 19:39  
아고 파타야가 호치민보다 좋은점이 하나도 없네요.
와꾸도 벳남녀가 태국녀보다 압승이라던데 마인드조차 썪어빠졌네요...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4  
전체적으로 보면 벳남이 더 이쁜데, 가끔 정말 이쁜 친구 있어요. ㅋㅋㅋ 마인드는 ㄲ이 착하네요.
벌써 그리워요. ^^;;  로운님
카노 2025.02.03 19:54  
전부 성공적인 여행을 위한 경험이라 생각하심이..!^^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5  
네. 얼릉 내상치료하러 가야죠. ㅋㅋ  감사합니다 키노님.
가을남자 2025.02.03 19:54  
파타야 좋은 줄만 알았는데ᆢ역시 호치민 이군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5  
파타야는 전세계인들이 다 오는거 같아요. 미국인까지, 한국인이 놀긴 호치민이 좋네요.^^;;
싱글라이더 2025.02.03 19:57  
고생하셨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6  
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쏘우짜이 2025.02.03 20:07  
헉.. 내상에 내상에 내상.. 내상의 연속이네요ㅠㅠ

당할수 있는 내상은 다 당하신 ㅠㅠ

얼른 발권하셔서 꽁에게 치유를 받으세요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7  
네.  내상이 내상을 부르는...  얼릉 가서 치유 받고 싶어요. I Miss HCM  감사합니다. 쏘우짜이님
인애초로 2025.02.03 20:16  
파타야.. 잼나게 보냈는데... 머 와꾸는 신경 안썻지만.. 재미는 재미고 ... 저도 ㄴㅅ 은 많이 당했네요... ㅎㅎ

HCM 너무 기대 됩니다... 8월 언제 오지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18  
네 파타야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8월이면 많이 남으셨네요. ^^;;  곧 옵니다. 즐거운 방벳되시길 기원합니다.
산소 2025.02.03 20:18  
당할 수 있는 내상은 다 당하신거 아닌가요..ㅠ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24  
네 ㅜㅜ 이런적은 첨 경험 합니다. ㅜㅜ 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제니퍼 2025.02.03 20:22  
파타야의 시골스런 마인드는 사라지고, 수질도 떨어지고 돈돈 거리는 곳이 되었네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3 20:24  
네 ㅜㅜ ㅉㄲ가 다 배려 논거 같아요. ㅠ 두번은 안 가고 싶네요. ㅜㅜ
하늘까지 2025.02.03 20:38  
머니....
ㄴㅅ 이 가장 짜증 나는 것 같아요.....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3  
어마어마한 내상을 입었습니다. ㅜㅜ 슬퍼요.
과사랑 2025.02.03 21:00  
ㄴㅅ의 종류가 이렇게 많음을 혼자서 모두 감당하시다니
다음에는 훨씬 즐거운 여행 되실 거라 굳게 믿습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3  
네 벳남에서 치유 받아야죠.
감사합니다 과사랑님 ^^
귀품 2025.02.03 21:07  
고생하셨던 말밖에 드릴 이야기가...ㅋ 다음 방벳때 모두 보상받으실 겁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4  
네. 방벳해서 보상 받을래요. ㅋㅋ 감사합니다 귀품님^^
키스 2025.02.03 21:19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어디건 ㄴㅅ내상이 있네요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5  
네  ㅠㅠ 태국이 심한거 같아요. ^^ 감사합니다 키스님
페리도트 2025.02.03 22:09  
파타야 가서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얼른 호치민 가셔서 치유 받으시길 바래요 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5  
네 빨리 호치민으로 가서 치유 받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창공 2025.02.04 01:02  
어여 방베하셔서 치유하셔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6  
네 지금이라도 가고  싶네유 ㅋㅋ 감사합니다
와인속으로 2025.02.04 09:12  
거의 모든 종류의 내상을 다...
이달 말에는 호치민에서 깨끗하게 치유하셔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06  
네 호치민에서 치유 받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가즈아
꿀맛츄러스 2025.02.04 09:40  
파타야는 유럽할배들이 돈도많고 여유있어서 이쁜애들은 그쪽으로 많이 빠지더라고요 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13  
유럽할배들 이쁘니 꼭 끼고 있더라구요.
상원1 2025.02.04 15:38  
파타야는전 9년째 다녀요ㅋㅋ  좋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13  
하 부럽네유. 내상없는 여행이라 ㅋㅋ
할량100 2025.02.04 16:06  
후기 잘보구 갑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13  
네 감사합니다
선랑 2025.02.04 16:41  
어쨰 매일이 ㄴㅅ ㄴㅅ 이군요 ㅠㅠ 정말 처참합니다 ㅠㅠ
이종격투기 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14  
ㅋㅋㅋㅋㅋ 정말 심했던거 같아요. 두번은 안가고 싶네요. ^^
유령대감 2025.02.04 16:53  
와, 모든 ㄴㅅ의 종류를 다 당하셨네요 ㅠㅠ
이런 일은 한 여행에서 당하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벳납에서 이번 ㄴㅅ의 아픔을 치유하시기 바랍니다 ^^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14  
네 잘 치유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령대감님 ^^ 
피스톤 2025.02.05 08:31  
후기 잘봤습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5 10:14  
감사합니다
다이너마이트 2025.02.07 15:05  
역시 호치민이네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2.07 16:08  
호치민이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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