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8박9일 극악의 ㄴㅅ 이야기...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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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뗏 기간이라 어쩔수 없이 간, 파타야 ㄴㅅ 스토리 공유해 드립니다.
낮에는 골프를 치고, 저녁엔 ㅇㅎ을 하고 놀았습니다.
글이 길어서 반말채로 써도 이해해 주세요. ^^;;
1, 역거부 ㄴㅅ
첫날에 손가락으로 나를 유혹하고, 그날 ㄷㅇㅅ과 같이 해피 ㅂㅂ 함.
다음날 ㅍㅇ의 ㅂ 가계에서 같이 놀았지만 자기는 ㄱㅊ ㅋ 사람을 좋아한다고, 술만 어더먹고, ㅂㅍㅇ 거부당함 (ㅂㅍㅇ : 픽ㅇㅂ)
2. ㅂㅈㅇ ㄴㅅ
열받아 다른 ㅂ 가계에서 데낄라 엄청 먹고 ㅎㅌ로 대려와 PLAY 했는데...
술이 취했는데도 이상한 냄새가 올라옴.
ㅋㄷ을 빼고, 확인하니, 화수구 냄새가ㅠㅠ
바로 집으로 GO HOME 하고 ㅅㅌㅇ ㅂ만 주고 보냄.
3. 마인드 ㄴㅅ
클럽에서 ㅇㅋ걸 꼬셔서 돈주고 놈.
바 보단 얼굴이 엄청 이뻐서 맘에 들음. 첫날 ㅎㅂ 보내고,
둘째날 노려고 연락하니, ㅍㅇ를 올림
그래도, 내상 싫어서 ㄷ을 더 주고 또 잼있게 놈.
삼일째 되는날에 ㄷ 많이 주는 ᄍᆞᆼ깨한테 방콕에 놀러 간다고 협박함.
너 영원히 나 안볼 거야? 하고 하루 억지로 대리고 있었는데 불성실하게 ㅂㅂ 함.
그 뒤로 연락 안옴 ㅋㅋㅋㅋㅋ
인스타보니 ㅉㄲ랑 방콕에 감
ㅂ에서 ㅂㅍㅇ 후, ㅎㅌ로 들어와 ㅂㅂ하고,
갑자기 친구 생파라서 나가야된다고 함.
ㄹㅌㅇ 끊었는데 어이가 없어서 물어보니,
베스트 프랜드 친구 생파라서 내일 아침에 다시 온다고 약속함.
클럽에서 노는 사진 보내는데 남자 웨이터의 생파였음.;;;
다음날 아침 같이 꼬란섬에 놀러가서 노는데,
ㅅㅋㅅ할때마다 오빠 머니 머니 거림.
팬션 ㄷㅅ하고 자쿠지에서 ㅂㅂ 후, 또 오빠 머니머니 거림.
계속 머니 머니 거리림
가계에서 또 안온다고 ㅁㄴ라도 달라 함
5. 밥값만 주이소 ㄴㅅ
오늘은 쉴까? 고민하다가
마지막으로 새벽에 불태우고 아침에 집에보냄.
한국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제 내하고 술을 많이 마셔서 오늘 출근 못했다고 함.
오늘 출근 못해서 밥 사먹을 ㄷ없다고 계좌로 붙여 달라고 연락옴.
지금 글쓰는 순간에도 ㄷ붙여 달라고 연락옴.
6. 길거리 ㅋㅅ 내상.
ㅂ 거리에서 아이쇼핑을 하다가 내한테 적극적인 ㅍㅇ을 만남.
귀여워서 데낄라 사달라는데로 엄청 사줌.
술이 갑자기 엄청 취한것 처럼 보임.
ㅍ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술이 깨깼지?
생각에 ㅍㅇ함.
술집으로 이동하는 길에 전날 ㅍㅌㄴ인지 안고 거리에서 ㅋㅅ를 갈김. ㅍㅇ 비도 내가 냈는데, 순간 이가 갈릴정도로 화가남.
그래도 내상을 너무 많이 입어서,
씻기고, 양치하면 괜찮을 거라는 행복회로돌림.
억지로 베카딘이라는 식당으로 가고, 내가 못마시게 말렸는데도 계속 마심.
결국 술되서 ㅍㅇ이 도망감.
7. ㅂㄱㅁ 내상
ㄷㄷ스파 생각하면서 갔는데, ㅅㅌ이 안됨.
아줌마한테 ㅇㄹㅁ ㅁㅅㅈ 1시간 받고,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ㄹㅇㄷㅂㅇ처럼 생긴 이종격투기 선수가 들어옴.
와 순간 앞이 깜깜함.
무작정 내 몸을 ㅇㅁ함.
엣다 모르겠다 돈이 아까우니 몸을 맞김.
잠시 의식이 흐려짐.
나도 모르는 사이 ㅅㅇ해버림.
벳남처럼 ㄷㅈㄴㅅㄱ 이나 이런거 전혀 없음.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밀침.
ㅍㅇ이 놀라서 왓 하니 순간적으로 아이 라이크 핸드라고 외침.
열심히 했으나, 결국 못ᄊ.
반말이라 죄송합니다.
너무 충격적인 일주일이였네요. ㅜㅜ
이번달말에 치유 받으러, 호치민에 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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