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의 앙찜... 터져버린 ㅂㅅ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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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아침에 쓴 글을 이어서 써볼께요 ^^
꽁에게 숙소에서 다같이 소주를 마시기로 했다고 하고 숙소로 왔는데...
뿔뿔이 흩어지니 꽁이 묻습니다.
꽁 : no 쏘주??
나 : 지금은 9시30분. 11시에 나의 프랜집에 모여 소주를 마실꺼야...
꽁 : 일레븐??? .....흐음.... 살짝 뾰루퉁한 표정을 짓습니다 ㅠ
숙소에 들어 오고...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위해 소파에 앉아 스킨십을 시도 해봅니다.
궁금했던 가슴도 터치해보고...
노실리콘??
노 실리콘~ 내추럴~ ㅋㅋㅋㅋ
와우 ~ 우리 샤워하고 편하게 좀 쉴까??
꽁 .... 오케이~
그렇게 꽁은 샤워를 하러 갑니다 ^^
투룸이라서 저도 안방에 있는 욕실에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꽁을 기다리고... 잠시후... 샤워를 마친 꽁이 란제리차림으로 나오는데... OMG….
란제리차림의 몸매가 훨씬더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
저의 옆에 꽁이 눕고 드디어 만난지 4시간만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순간이^^
키스부터... 거부감 없이 잘 받아주는 꽁 ^^
동시에 가슴 검사를 꼼꼼히 해봤는데 실리콘이 만져지지않는 100프르 자연산 C컵이상의 마음 ^^
이런 슬랜더 몸매에 이런 마음을 가질수도 있다니 그저 감탄만 나오네요 ㅋㅋ
상의 란제리를 벗기고 … 헉… 이게 말이 돼?? 핑크모찌??
왼쪽부터 추릅추릅… 아아앙~ 반응이 미쳤습니다 ^^
오른쪽도 ~ 다시 왼쪽~ 오른쪽~ 왼쪽 ~ 흥분한 꽁은 본인의 손까락을 빱니다 ㄷㄷ 그렇다면… 제 손까락을 물려주고 ^^ 중지를 물려줬다 엄지도 물려 주고 …
한참을 오른쪽 ~ 왼쪽 핑크모찌를 맛봅니다 ^^
자이제… 드디어 앙찜의 시간 …
눈빛으로 나이제 앙찜할꺼라는 시그널을 주고 빤쮸를 벗깁니다. 헉…
여기도 핑크라니 ㄷㄷㄷㄷ
클리에 나의 혀끝을 살짝 대어 봅니다. 맛과 동시에 냄새챜을 해보고…
ㅂㅈㅇ는 아닙니다. 오히려 딸기맛이 나는 느낌이 ^^
아직 시동을 걸지도 않았는데 꽁의 신음과 물이 조금씩 터져나옵니다.
이꽁 뭐지?? 앙찜 할맛 나겠눈데??
사빕전에 앙찜으로 절정으로 보내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고 슬슬 시동을 걸어 봅니다.
부드럽게… 때로는 격하게 …. 그러다 동굴로 손까락하나를 진입시키고 동시에 혀로는 클리를 자극해주고…
꽁은 몸을 부르르 떨며 손으로는 본인의 가슴을 주물렀다가 손까락을 빨았다가…
헐… 꽁의 찐반응에 저도 점점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립니다.
넓어진 동굴로 이젠 손까락 두개를 진입시키고 혀로는 보다 격하게 클리를 자극 해줍니다.
아아앙~ 드디에 절정에 다다른 꽁 ^^ 동굴속엔 어느새 물이 가득 차있음이 느껴지네요. 시트도 좀 젖어 있고 ㅠㅠ
손까락을 조심스럽게 빼고 혀와 아랫입술로 추가서비스를 이어 가는데 헉 …
앙찜도중에 꽁이 분출을 해버리네요 ㅠㅠ
어쩌다보니 꽁의 분수를 처음으로 맛보게 된 순간입니다 ㅠㅠ
아무맛도 나지않는 미지근한 물?? 생각보단 마실만 하겠다는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앙찜은 멈추어야 겠네요 ㅠ
아직 끝이 아니야~ 이제부터 어마어마한 핵몽둥이 찜질이 시작될꺼야 ^^
그렇게 핵몽둥이로 한참을 찜질해주고 우리는 호냥이님 숙소로 가서 소주를 마십니다^^
레스토랑에서는 도도하던 꽁이 어느새 저의 품에 앵기고.. 땀을 흘리는 저의 이마도 닦아주고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앙찜과 핵몽둥이 찜질의 효과가… ㅋㅋㅋㅋ
숙소로 돌아가 밤새 두번의 교육을 더 시키고 우리는 꼭 껴안고 잠을 청합니다 ㅠㅠ
방벳의 법칙…
인연은 항상 마지막날에 찾아 온다 ㅠㅠ
3월에 또 이꽁을 만나러 가야겠네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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