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의 앙찜... 수맥을 찾다.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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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8박의 방벳 마지막날...
오늘은 꽁을 소개받아 차분하게 방벳의 마지막밤을 보내기로 합니다.
6시에 선라에서 만나서 일행들과 미리 예약해둔 식당을 가기로 하고 꽁을 기다리는데...
드디어 저와 마지막밤을 함께 할 꽁이 도착하고 ^^
옥수수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와 ~ 몸매 디진다 ㅋㅋㅋㅋㅋ
네.... 진짜 말그대로 몸매가 디집니다 ㄷ ㄷ ㄷ
160후반대의 장신 ㄲㄱㅇ.
짤록한 허리에서 힙쪽으로 오니 급격하게 풍만하지는 비정상적인 라인 .. 오우야.
이것만으로도 축복받은 몸매인데 ... 헐... 가슴까지 착하네요?? 저 착한가슴은 찐일까?? 인위적인 것일까?? 상당히 궁금증을 불러 옵니다 ^^
예약해둔 식당이 아닌 썬라 3007호로 바로 올라가 확인하고 싶은 충동에 들었지만... 8명의 일행들과 함께 하는 자리이기에 일단 보류하기로 합니다 ㅠㅠ
일단 저런 몸매인데 맘에 안들수가 있겠숩니까??
오늘의 소개팅??은 대만족입니다^^
저는 이미 꽁에게 반해버렸네요.
얼굴은 어떻냐??
뽀얀 피부에 튜닝을 하지않은 풋풋한 한국인 20초 평범한?? 외모정도??
후덜덜한 몸매와 풋풋한 얼굴의 조화라 그런지 저에겐 그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
그자리에 있었던 5명의 남자분들은 아마... 저를 상당히 부러워 하셧을듯 ㅋㅋ
그렇게 7시에 식당에 도착하고 ...
식사를 하는건지?? 꽁을 먹는건지?? ( 이미 제 머리속엔 이따가 이꽁을 어떻게 요리를 할까?? 시뮬레이션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
그렇게 식사자리가 끝나고... 원래는 2차를 가야하지만...
저는 숙소로 가고 싶다고 일행분들께 의견을 제시합니다 ㅋㅋㅋㅋㅋ
역시 남자의 맘은 남자가 잘 알아 주는군요 ^^
쏘우짜이 맘을 이해해주셔서 저의 의견을 받아 주신 일행분들의 도움으로 2차는 숙소에서 한잔하기로 합니다.
썬라에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었네요 ^^
각자 숙소에서 잠깐 ㅂㅂ 탐을 가지고 우리는 11시에 초보호냥이님 숙소에서 모이기로 하고 저는 꽁과 함께 숙소로 향하는데....
아 오랜만에 글을 쓰니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커피한잔하고 이어 갈께요^^
오늘도 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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