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서 뗏보내기2 + 새벽 가라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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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맛난 고기에 소주랑 맥주가 술술 들어가더라구요~~
다 먹고 라면까지 때려주니 정말 행복했어요..
근데 역시 남자들끼리 먹고 마시다보면 만지고싶고 냄새 맡고싶은건 어쩔수 없죠..! 농담반 진담반 가라 얘기가 시작되고..
영업하는곳을 찾기 시작합니다~~
꽁가이 많다는 믿지 못할 말을 듣고
밤 11시 30분.. 가라로 출동합니다.
10명정도 들어오는데 와꾸는 적당히 포기하고
두시까지 재밌게 놀았습니다~
뗏이니까 뭐 가릴처지가 아닙니다.
열었으면 가야하고, 꽁가이 있음 골라야합니다~~!
+ 계산서
총5명 갔는데 첫번째 계산서는 1200만동 나왔습니다.
먹지도 않은게 올라가 있어서 30분간 실랑이하고 쓰레기통 뒤져서 비교하면서
최종950만동 빌지로 교체했습니다.
맥주도 빌지에 찍힌만큼 안먹은것 같지만.. 확인이 어려워 패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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