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살벌하네요
대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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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안녕하세요 대바구니입니다.
어제 다낭에서 호치민으로 넘어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었네요.
공항에서 그랩잡기갸 너무 힘드네요.
겨우 잡협는데 오는데 10분이 걸리네요.
그런데 5분정도 지나니 그랩이 취소가 되네요.
헐~ 할수없이 다시 시도해봅니다.
한참을 지나 잡협는데 이번에는 7분걸리네요.
첫번째 문자왔을때 답장안하니 두번째 문자가
또오네요. 번역하니 나는간다
그래서 ok로 답장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랩을 타니 난폭운전을 하네요.
괴속에 차선변경 자주하고 앞에 오토바이있으면
빵빵빵빵 앞차가 느리게 가면 라이트 번쩍번쩍
부이비엔 거리 근처 숙소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숙소가 만원대 저렴한 곳이라 물도 제공하지않네요.
배도 고프고 해서 근처 식당에 가서 쌀국수 한그릇하고
GS25가서 맥주와 괴자 음료수를 사서 숙소에 와서
물4병 2만동주고 사서 방에 올라왔습니다.
슥소가 부이비엔 옆이라 믐악소리 때문에 시끄럽네요.
1시 넘어서 샤워를 하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누구세요(한국말로) 아무소리도 안들립니다.
잠시후 다시 똑똑똑 who are you?
또 아무소리도 안들립니다
잠시후 똑똑똑 그래서 알몸상태로 문앞에 가서
who are you?그러니 리셉셔니트라고 합니다.
방문을 여니 리셉셔니트와 푸른색 그랍복처럼보이는
옷을 입은 남자 두명이 서있습니다.
리셉션 직원이 영어로 뭐라고 하는데 요지는 baby가
있냐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없다고 하니 확인하겠다며
샤워실안을 확인합니다. 아무도 없으니 미안하다고
말하고 나갑니다. 이것들이 여자하고 같이 있으면 돈
뜯어가려는 속셈인것 같았습니다.
호치민의 첫인상이 좋지않은 첫날이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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