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주방 아줌마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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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안녕하세요 서언 입니다.
설 쇠고 집에 있는데 전화가 똭~~
11시가 다 됐는데 나오라는 부름을 받고
10년 또는 20년 그리고 30년 만에 만나보는 친구들도 있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웃음꽃이 피고
옛날 얘기 하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마셨네요
새벽 한시가 되었는데 그냥 헤어지기 아쉽다며
2차 고고
단란주점에 왔는데
흔한 아가씨는 없고
친구들은 즐겁다고 헤헤 거리고
대놓고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서 사진은 패스 ㅋㅋ
정겨운 주방 아줌마 술도 잘 마시고
내일 산소에 가야해서 집에 오니 세시가 되어 버렸네요
음력 새해 첫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돈 많이 벌어서
한해 방벳 열심히 하셔서 즐거운 유흥도 즐기시고
좋은 인연들도 만나시고
바라는일 성취하시기 바라고
방벳중이신 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
모두들 방벳을 위하여
건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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