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5일 하노이 일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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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하노이에 거주중인 폴라리스입니다..
아침은..![]()
전날 먹다 남은 김치찌개로 대충 한끼를…
그리고 점심은 …
신메뉴 누룽지라면을 만듭니다..![]()
누룽지와 라면스프를 넣고 끓인 후..![]()
누룽지가 좀 더 부드러워질때까지 대기 후…
라면을 투하..![]()
그냥 라면에 밥말아 먹는것보다 맛있네요 ㅎㅎ
오늘도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 예정이었지만..
저녁은 너무 하기가 싫어서..
결국은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기 위해 나왔네요![]()
명절에 저도 한국을 가야해서…
마지막으로 가성비 스테이크집을 가서….
135,000동 짜리 스테이크를 주문…
역시나 가격대비 맛이 훌륭하네요…
식사 후 카페로 향합니다..![]()
하노이 투탑인 하노이노동자님이 잘로캐스팅을 실패한 꽁에게 재도전하기위해..
카페를 갔는데… 다행스럽게도 그 꽁이 보이질 않네요 ㅎㅎ
아마도 뗏기간이라 고향에 갔나봅니다..![]()
제가 주문한 음료가 재료가 없다길래..
같은 금액의 다른음료를 아무거나 달라고했는데… 망고 요거트 스무디 인거 같네요..
맛있네요 …
옆에 꽁이 있었다면 더 맛있었을 텐데..
역시나 홀밤의 기운을 안고 집으로 복귀…
외로운 홀밤을 ㅠㅠ
ㅎㄹㅌ 을 이용해서 몇명의 꽁과 대화를 나눴지만 망할 ㅡㅡ
모든 꽁들이 고향으로 갔네요 ㅠㅠ
하노이가 고향인 꽁은 없는건지 ….
일요일 밤도 저의 곁은 베게꽁 뿐이네요 ㅠㅠ
여기부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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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을 뒤적거리다…
초롱장교님이 하노이를 방문하면 소개해줄려던 꽁의 사진을 발견..
당시 제가 살던 아파트 소파에서..
키우던 냥이와 놀아주던..
초롱장교님이 하노이 오시지 않을줄 알았다면..![]()
이 꽁도 작업을 해봤을 텐데 …
아는 연락처라고는 틱톡 뿐이라…
혹시나 하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긴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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