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ㅊㄹ 역대급 최소 짜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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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ㅊㄹ 역대급 최소 짜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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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떡 먹으러 ㄹㅊㄹ에 왔습니다~^^

지금까지 ㄹㅊㄹ 20번 이상 와본것 같은데 아직 단 한번도 ㄹㅊㄹ에서  내상 당한 적이 없습니다.

ㄹㅊㄹ에서 내상 당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ㄹㅊㄹ 친구들 마인드 나쁘다고 생각한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오히려 대부분 영어가 가능하고 B+ 이상의 와꾸는 되기 때문에 소통도 잘되고 ㅇㄲ도 만족합니다.


ㄹㅊㄹ는 뗏 기간에도 쉬지않고 영업을 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

저는 ㄹㅊㄹ에서 만나본 꽁들 중에서 마음에드는 친구는 잘로를 따두었다가

ㄹㅊㄹ 방문 전에 미리 잘로로 연락해서 시간 약속을 하고 방문합니다.

그러면 검증된 에이스급 꽁을 만날 수 있기 떄문에 내상의 위험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잘로 보낸 모든 ㄹㅊㄹ 에이스들이 고향에서 답장을 하네요~ㅠ.ㅠ

뗏이라 고향에 와서 못봐서 아쉽다는 답장들만 받았습니다.

오랫만에 짜오방 한번 해봐야 겠네요. 리스크는 있지만 뉴페를 만날 수 있으니 기대도 됩니다.


간만에 짜오방 한다는 설레임을 가지고 ㄹㅊㄹ 도착 했는데 입구가 너무너무 한산합니다.

예전에는 입구에 부터 앉아있는 꽁들이  버글버글하고,

출근 많이 한날은 짜오방 의자까지 가지도 못할 만큼 꽁으로 발디딜 틈이 없는데...

입구 근처 의자에 앉아서 단골고객 기다리며 대기 타는 공들도 버글버글하고,

짜오방 하는 의자 앞에는 최소 50명 많으면 70~80명 이상되는 꽁들이 버글버글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입구 근처에 앉아 단골 손님 기다리고 있는 꽁도 거의 없고

짜오방 의자 근처에도 빈자리가 많고 횡하니 비어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짜오방 의자에 앉아서 짜오방 들어가는데 한 25명???

많아도 30명이 안되어 보이네요. ㄹㅊㄹ에  이렇게 꽁이 적은거 처음 봅니다~ㅠ.ㅠ


보통은 못들어와도 50명은 들어오는데... 오늘은 정말 꽁이 없네요~ㅠ.ㅠ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질이 영~~~ 상태가 처참합니다~ㅠ.ㅠ

일단 빠르게 스캔 한번 해봤는데 눈길을 줄만한 꽁이 별로 안보입니다.

뗏이라 ㄹㅊㄹ 꽁들도 많이들 고향에 간듯하네요.

특히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에이스급들은 미련없이 일찌감치 고향으로 돌아간 듯 합니다.

 

대략 난감한 상황~ㅠ.ㅠ 그래도 정신줄 부여잡고 찬찬히 살펴보니 그나마 상태 좋은 꽁이 하나 보입니다.

다행히 그중에 숨은 진주있어서었네요~^^

옆에 중공군 3명이 함께 짜오방 들어왔는데 이 넘들이 채갈까봐 더 둘러보지도 않고 서둘러 픽했습니다.

제가 이 친구 픽하니 옆에 중공군이 뭐라뭐라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마 저넘도 제가 픽한 아이를 염두에 두고 있었나봅니다. 지들끼리 투덜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역시나 남자들 여자 보는 눈들은 다 똑같나보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실해서 샤워하며 이야기 나눠 봅니다.

나이 물어 보길래 맟춰 보라고 하니40살로 보인다고해서 15년 회춘~~~(서비스 멘트인거 알지만 기분 좋아요)

오빠 빅이라고 칭찬해줘서 기분 좋고~~~ 저는 짧아서 고민인데 굵다고 빅이라고 칭찬해줍니다~^^

짧아도 두꺼우면 빅이라는 말을 다시 실감합니다~^^


ㅇㄲ와 ㅁㅁ도  좋았고 의슴도 자연산 같이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서 좋았습니다.

한눈에 딱 봐도 의슴인데 만져보니 너무 부드럽고 이물감이 없어서 자연산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츄럴?" 하고 물어보니 의슴이라네요...


저랑 ㅅㄱㅎ도 잘 맞아서 즐거운 전투를 마무리 했습니다.

장시간 전투에도 발사에는 실패... 벌써 몇일때 삼시세떡이니 당연히 불사신 모드라 발사가 안됩니다.

"오빠 메디신???" 저보고 약먹고 왔냐고 물어봅니다~^^

의심 받을만 하지 그렇게 달려도 전투가 안끝나니.....~^^

"노. 투데이 쓰리 타임~^^. 노 워터~ㅋㅋㅋ"

꽁이 놀라서 저를 짐승 보듯이...ㅋㅋㅋ


그래도 오빠 스트롱이라며 칭찬해주네요~

ㅇㄲ, ㅁㅁ, ㅁㅇㄷ, ㅅㅄ 모두 나쁘지 않아서 다음에 다시 만날 가치가 있습니다.

잘로 따서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또 ㄹㅊㄹ 에이스급 뉴페 한명 추가하네요~^^





댓글 28
소장실 2025.01.26 22:33  
축하드려요!!!
흙속에 진주를 찾으셨군요~
몰빵 작성자 2025.01.26 23:55  
득도 있고 실도있는 방벳이었습니다.
이 꽁은 득이죠~^^
또뭐 2025.01.26 22:37  
경시로구나~~~~ ㅎㅎㅎ
몰빵 작성자 2025.01.26 23:55  
경사났습니다~^^
도피오샷 2025.01.26 22:44  
즐달하셨으니 축하드립니다.
몰빵 작성자 2025.01.26 23:55  
감사합니다~^^
행복을꿈꾸다 2025.01.26 23:37  
역시 물량이 문제가 아니군요~^^
축하드립니다~^^
몰빵 작성자 2025.01.26 23:56  
출근한 꽁들 대부분 상태가 창렬이었는데 다행히 운이 좋았네요~^^
하루 2025.01.26 23:56  
물량은 빠져도 괜찮은 아이가 있었나 보네요 ^^
몰빵 작성자 2025.01.26 23:56  
운좋게 겨우 하나 건져씁니다~^^
메테오 2025.01.27 00:17  
아직 린체리를 못가봤는데 2월 방문에 가보겠습니다 ^^
몰빵 작성자 2025.01.27 09:56  
저는 애용합니다~^^
피스톤 2025.01.27 00:25  
축하드립니다
몰빵 작성자 2025.01.27 09:57  
감사합니다~^^
조쎕 2025.01.27 05:33  
가던 길가에서 우물을 만났군요. 경축!
몰빵 작성자 2025.01.27 09:57  
뗏 기간에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겁니다~^^
로운 2025.01.27 07:11  
숨은 진주를 다행히 매의 눈으로 잘 찾으셨군요~
몰빵 작성자 2025.01.27 09:58  
원래 진주 캐는 맛에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호치워너비 2025.01.27 07:59  
몇시에 가셨나요 ㅎㅎ
몰빵 작성자 2025.01.27 09:59  
저는 가능하면  매시 5분에 갑니다.
특히 7시 5분. 출근 첫타임에 들어오는 에이스 캐는 방법입니다.
싱글라이더 2025.01.27 08:53  
축하드립니다.~~
몰빵 작성자 2025.01.27 09:59  
네.감사합니다~^^
키스 2025.01.27 13:32  
린체리 함 달려야되나요 ㅎㅎㅎ
몰빵 작성자 2025.01.28 16:11  
키스님은 체리 안가셔도 도시락 많으시지 않나요?~^^
세븐 2025.01.27 14:42  
진주를 찾아내셨군요^^
몰빵 작성자 2025.01.28 16:10  
메의 눈으로 뒤졌습니다~^^
인애초로 2025.01.27 15:48  
진주를 캐셧군요 다행입니다 ㅎㅎ
몰빵 작성자 2025.01.28 16:10  
찾다보면 또 눈에 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