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의 방벳 4일차
곰탱이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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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노는 시간은 왜이렇게 빠른지;;;;
벌써 4일차라늬.......
오늘은 동생한명이 더 들어옵니다~
동생을 기다리며 오늘은 어찌할까?
같이 온 동생과 상의해 봅니다ㅋㅋ
1번 : 2일차. 동생 꽁의 친구들을 소개받는다
2번 : 동생. 꽁이 일하는 ㄱㄹ로 우리가 간다.
한명이 더 도착을 해야 정해질 질문들을 던져놓고
환전도 하고~
안남서 커픠도 마시고~~
커피마시다 회원분들만나서 잠시 이야기도 하고~
하다보니 동생이 도착했습니다.
2번 일정으로 정하고
동생 체크인 도와주고 ㄱㄹ로 고고씽~
셋이. 아니 동생꽁까지 넷이서 술 한잔 하다보니
짜오방시작~!!
키도 좀 있고 얼굴 동글동글 한 아이. 픽!!
ㄱㄹ에서 즐건 시간보내고
동생이 이끄는데로 로컬식당으로 2차
단점이 있다면 큰길가에 있어서 가끔 클락션 소리에 깜짝깜짝 놀랍니다ㅋㅋ
그러고는 숙소에 와서
또다시 침대로 Love dive ~♡
꽁 피셜 21살의 여리여리한 살과 좁은천연동굴은
저에게 또 한번의 극락을 보여 줍니다...
헌데 이꽁 입냄새가 스리슬쩍? 납니다만 못참을정도도
아니고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뜨고...봉긋한 슴가부터 공략...
왜냐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입냄시가 장난이 아닙니다ㅋㅋ
양치시키고 해도 되지만 꽈추가 뇌를 지배하여
얼굴쪽은 가지도 않고 2차전 후 집으로 보냅니다ㅋㄱ
아쉽게도(?) 이번 꽁은 사진등 없네유....
5일6일차는 잠시뒤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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