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를 깰려면 그리운 음식이 생각나네요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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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어제 20일만에 베트남 축구를 보며 소맥을 좀
마셨더니 기분좋은 숙취가 아직 남아있어요ㅎㅎ
속이 부대껴서 점심은 뜨아한잔을 마실려고 하는데
머리속은 얼큰한 고추를 넣은 쌀국수 생각이ㅋㅋ
지난해 궁전빌라에 머무를때 매일 해장을 하던
쌀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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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빌라 바로 오른편에 있어요!![]()
주인 아주머니 몇일만에 금방 친해져서 궁전빌라에 비치된
구르마를 가져가면 알아서 척척ㅎㅎ![]()
궁전빌라로 쌀국수 셀프 배달ㅎㅎ![]()
오늘은 이 쌀국수를 궁전빌라 1층에서 먹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ㅎㅎ![]()
사진을 보니 이때가 너무 그립습니다^^![]()
맛점들 하시고 오후도 화이팅입니다ㅎㅎ
기분좋은 숙취에 지난기억을 꺼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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