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Friday~ 입니다
오늘도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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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한국은 출근들 하셨거나 출근 중이거나 어제 숙취로 힘드시거나 하시겠네요.
전 어제 마지막 1박이 아쉬워 뒤척이다 늦게 잠들었는데 또 일찍 눈이 뜨졌네요. 자의반 타의반으로~~~
ㄲ이 어제 푹 숙면을 취했는지 5시도 되기 전에 깨서 화장실에서 부시럭거리는거 같더라구요. 방벳하면 모닝 ㅂㅂ 때문에 새벽에 잠을 깊게 못 자는듯 한 저는 그런 ㄲ의 인기척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습니다. 새벽 첫끼 먹어야 된다는 소리인 줄 알고 정신을 차리려고 뺨을 두들겨 봅니다.
ㄲ이 간단히 샤워를 했는지 타올을 두르고 나오네요. 저에게 일어났냐고 묻더니 오빠 샤워~~.
일단 양치 치고 간단히 물샤워 했습니다.
수건 두르고 침대에 걸터읹으니 오빠 쏴리~ my 패밀리 have 프라블럼을 갑자기 시전하기 시작합니다.
싸오...구라~ 뭔 새벽에 집에 일인겨....
오빠 나 6시전에 가야 되는데 쏴리~ 하며 ㅅㅈㅇ를 건드리기 시작합니다...오빠 last day~~ You leave me alone, 쫙짠?
뭐 하지만 일단 입이 제 ㅅㅈㅇ를 물어버립니다. 이빨로 살짝씩 깨무니 기부니가 일단은 좋더라구요.
뭐 성인군자는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쿨럭ㅋㄹ
아침에도 CAT을 ㄲ에게 하며 걸리는 부위가 있는지 감각을 동원하여 느껴보려는데 벳남애들에게서는 잘 못 느끼겠습니다.
중국애들에게서는 느낌이 확실히 났었는데...암튼 한참을 그 자시를 하니 ㄲ이 무겁다고~~~
그럼 너가 바쁘고 나도 마니 안 땡기니까 ㅎㅂ위로~
쿠션을 배 밑에 깔고 ㅇㄷㅇ를 들어서 침대끝으로 당긴다음 무릎 건강을 위하여 전 직립자세를 취했습니다.
그리곤 천천히 다시 시작하니 역시 ㅎㅂ위에 저는 감각이 빨리 올라옵니다.
재빨리 폰을 들고 사진을 찍으려는데 비번을 바꿔놔서 자꾸 ㅌ틀렸네요.
이러다가 ㄲ한테 혼날지도...미러를 찍을랬는데 그건 된다합니다.
그래서 심령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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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출동 친구들이 복귀해서 빠르게 탄두장전을 했는지 ㅂㅅ를 하니 여전히 많이 나오네요.
오빠 컴 아웃~ 피니쉬?
응. 피니쉬~
그렇게 이번 방벳 때 만나야 할 ㄲ 숙제는 마무리 지은거 같습니다.
아쉬웠던건 ㄱㄹ 꽁이지만 여태 그런적 없었는데 좀 일찍 간다고 하니 이제 아쉬움이 덜해진건가 싶었네요.
요즘 20대 친구들도 가게에 많이 오고 그러니 ㅋㅋㅋ
ㄲ을 보내고 잠도 깨고 어제 과사랑 장교님이 저에게 임무도 주셔서 자주 운동 자극 시카는 글 올려달라고 하셔서.
제가 몸이 좋고 그런건 아닌데 좀 꾸준하게는 하는 편이라...잘은 못해도 아침마다 5킬로짜리 끼우시고 엄청 열심히 운동 하시는 아주머니들처럼...
마지막 썬라 수영장에서 모닝 수영을 합니다.
혹시 썬라에서 지금 수영장 보시면 수영모 낀 아줌마 1명. 붉은색 수영복 입은 쇠질이를 보실 수 있어요 ㅋㅋ
한국에 돌아가면 수영장이 그리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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