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에서 첫날밤...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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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안녕하세요
산체스입니다. 이제는 연착이 익숙한 상황이네요ㅡㅜ
어제 자정 넘어서 호치민 도착 후 체력의 한계로
선라이즈 도착 후 잠만 잤네요 ㅡㅜ
둘째날은 황제로 시작해봅니다
호치민에 계신 모든 여꿈 회원님들 재미난 추억 만드시길~
날씨가 흐린건지 꾸리하네왜

깡스타
로운
알파로메오
하양진이
행복을꿈꾸다
처로2
꿀벌
페리도트
김치찜
오늘도쇠질
체인지린
잔타타
옥수수
서언
세븐
곰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