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21살 and 18살 꽁 꽁 꽁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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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21살 꽁은 요즘 회사에 일이 산더미 같이 많아
저녁에 일이 늦게 끝난다고하여...늦은 저녁 퇴근후 만나기로 했기에..
한국에서도 출발전 공항에 일찍 도착하여
라운지를 두바퀴 돌면서 배는 꽉 채웠고
이번에는 배불러 지니까 와인은 안 마시고 와인잔에
버번콕을 만들어 거의 반병정도를 마신거 같네요.
완전 알딸딸하게 마시고 뱅기를 타고 이륙도 전에
바로 잠들고닥있다가 밥 먹으라는 소리에
깨서 밥과 맥주를 세 캔 마시고 또 잠...
일어나니 도착했네요.
아파트 도착하여 침대서 뒹구르다 눈 떠보니 12시
문자 와 있는거보니 회사일이 넘 늦게 끝나서 오늘 못ㅈ갈거 같다고
문자가 와 있네요.....뉭기리
내가 답 문자늘 안 보내니까 화 낫냐고?
머 그시간에 문잦보내서 뭐합니까?
이 꽁이 아침에 회사 갈 시간 계산해서
지난번 맛나게 묵었던 민둥산 18꽁과 약속은 되어있는데..,
별 신경도 안쓰고 계속 읽씹...
내일 저녁(토요일)은 꼭 온다구 합니다...
참고로 토요일은 오전에 19꽁과 한타임 오후 18꽁과
약속이 되어있ㅈ습니다.
저는 쿨하게 너가 본의 아니게라도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
나는 너를 만나면 기분이 좋지 않을거 같다.
나는 일요일 오전뱅기로 걍 가겠다 하니
미안하다고 장문의 문자가......
오거나 말거나...
.
참..참고로 저는 모든 꽁들에게 현지에 머무는
시간은 2박 3일로 왔다 입니다...가끔은 1박 2일
길게 말해서 피곤한게 더 많기 때문이죠.
첫날은 그렇게 바람맞고....
이튿날 오전에 오기로한 꽁이 시간이 지나도 연락도 없습니다.
이런꽁이 아닌데...
몇번 전화와 문자 했지만 연락이 안되는 꽁....
음....
그러다가 오후 2시쯤 문자가 옵니다.
이 꽁의 엄마라고 하면서
당신은 그냥 꽁하고 헤어지라고...
무슨 영화에 나올 법한....
그래도 꽁의 기를 살려주려고
꽁 대학 졸업하면 결혼까지 생각 했다고 멘트 날리고...
그랬더니 그 남동생 이라구 하면서 또 문자옴.
아~~개 피곤하네....
엄마가 당신을 보고싶어 한다며...한국에 가기전에
만나자고...(이 꽁에게는 일요일 귀국하는거로 얘기해놨죠)
제 추측으로는 지난번 떡쳤던 사진들을 꽁이
보고싶다고하여 보냈는데...한 대 여섯장 정도?
아마도그걸 엄마가 본듯 합니다...어디까지나 나의 추측
이 꽁이 누구냐하면 지난번 너무나 맛이 기맥힌 민둥산 18꽁
그렇게 연 이틀째 바람 맞은 새가 되어...
하지만 저녁에 아주 설레이는 꽁과의 약속이 있지만...
약간은 불안하.,.,고 그러다가....
내일 또 쓰겠습니다.
너무 피곤하네요
연짱 이연타 바람을 맞는거~~~피곤한 일 이네요.
여기 게시판이 이상한거 같습니다.
아래 글쓴거를 오타도 많고 추가 사항도 있고하여
임시저장하고 글쓰기 수정하고 다시 등록했는데
글이 중복으로 게시되고.....글 삭제 기능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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