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하노이 일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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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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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거주중인 폴라리스 입니다..
사진의 꽁이 깨워주면 아침이 상쾌할텐데…
깨워주는 꽁이 없으니…
라면에 아주 소량만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오뎅과 삶은 계란으로 데코..![]()
아침은 333맥주와 함께…
점심은… 비아 사이공과..![]()
볶음밥…
그리고 저녁은 여친이 좋아하는…
이제는 정말 보기만해도 토나올것 같은..![]()
망할 분보후에와 사이공비어..![]()
어디 이런 꽁 없나요???
요즘 잘 못먹어서 그런지 자꾸만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다는 욕구가 ㅠㅠ
역시 사람은 밥만먹고 살수는 없나봐요..
최소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는 외식을 해야하는데
언제쯤 그런 날이 올지 ㅠㅠ
이젠 ㅎㄹㅌ 을 접고 별그램으로 넘어가야하나
참 …. 먹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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