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고 뜨겁게
오늘도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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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제목 어그로에 끌려서 제 글을 보실 수도 있겠네요.
이건 사실 넷플릭스에 있는 중국영화 제목입니다
많은 중국영화들이 국뽕에 차있거나 너무 판타지 액션이거나 그런데요.
이 영화는 국뽕 전혀 없는 잔잔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인데 로맨스 영화 아니고 지쳐있는 중년에 무기력증이 찾아오거나 갱년기로 인해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져 있을 때 볼 만한 영화입니다.
여주가 실제 감독이고 CG전혀 없이 100% 본인이 운동하며 살을 빼면서 찍은 영화입니다.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 혹은 우울증이나 자존감이 떨어지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보는걸 권해드립니다.
저도 2~3년 전에 저런 증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떨쳐내고 방벳의 개구리 왕자라도 왕자가 되고픈 열정을 다시 장착하게 되었네요.
"일체 유심조"
오늘도 뭔가 좋은 나를 일깨우는 일이 일어날거 같아라는 생각으로 아침 시작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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