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린이가 무섭다. 잘나가는 초짜 친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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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린이가 무섭다. 잘나가는 초짜 친구 ㅋ

내상특공대 42 263 0

요즘 친구 얘기를 많이하네요.


저로 인해 첫 방벳을 한 고딩 때 친구.


여꿈숙소에서 야경을 보며 맛있게 담배를 피던 친구.


한국에서도 쌀국수집을 찾아 베트남 바이브로 사는 친구.



첫 방벳에 성공적으로 ㄷㅅㄹ을 만들었습니다.


이전 글에도 언급했지만 


ㄲ이 호텔을 자기 돈으로 잡아주는...


(나는 누구인가...친구는 첫 방벳에 저런 ㄲ이 생겼는데...)


어제 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ㄲ이 공항까지 마중나온다고 했답니다.


아...


저는 지금까지 공항으로 마중나오는 ㄲ... 한명도 없었습니다.


친구가 저를 재끼고 치고 나가네요.


그리고 


한국에서 돈을 뜯어냈던 ㄲ에게 연락이 왔답니다.


왜 요즘 연락이 없냐며 ㅋㅋㅋ


400만원 뜯었으면 먹고 떨어지지 또 작업을 하려고 ㅋㅋ


암튼 


친구의 방벳은 저와 함께 쭉~~~이어질 듯 합니다 ^^




 





댓글 42
예가체프 04.22 13:33  
능력자 친구분.. 부럽습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3:40  
제가...지금...친구가...부럽습니다...
나는 무엇인가...ㅋㅋ
하루 04.22 13:39  
친구분도 내공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3:41  
한국에서의 ㅇㅎ 내공은 꽤 있습니다. ㅋ
그걸 베트남에서도 발휘하네요 ㅋ
이치 04.22 13:40  
400만원이나 뜯어가고도 또 연락이라니 대단하네요 ㄷㄷ;;;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3:42  
돈에 눈이 뒤집히니 막 들이대나봅니다 ㅋ
키스 04.22 13:49  
400만원이나 뜯어갔다니;;;

역시 빨대 한번 꽂으니 뺄생각을 안하네요 ㅋ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6  
독한 ㄴㅕㄴ입니다.
제 친구가 이제 베트남에 눈을 뜬지도 모르고 ㅋㅋ
사기꾼 04.22 13:50  
400을 4000으로 만드는 작업을....  일단 공항에 나오라고하세요 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6  
ㅎㅎㅎㅎ 그때 베트남 갔다온건 맞답니다 ㅋ
동태탕 04.22 13:51  
이전 글에서도 느낌이 왔었지만 벳남이 초보이지 원래 내공은 상당했던 분이라 느껴졌었어요 ㅋㅋ  저도 벳남 초보 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7  
이렇게 빨리 치고 나갈줄은 몰랐습니다 ㅋ
저도 좀 당황...ㅎㅎ
푸른미르 04.22 13:56  
공정거래가 제일 꺠끗합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7  
친구는 미혼이라 선택지가 많습니다
ㄷㅅㄹ이라도 조금 다른 관계로 만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인도차이나 04.22 14:04  
물들어올때 노 젓는건가요 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8  
물도 안 들어왔고 노도 없는데
그냥 스타트 끊네요 ㅋ
신촌 04.22 14:41  
친구분이 능력자에 뎁짜이인가봅니다 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8  
인물은 괜찮은 편입니다 ㅋ
그리고 하는짓을 보니 능력자인가 봅니다.
저도 모르는 사실...ㅋ
꽃등심 04.22 14:52  
장교님은 부러워 하시면 안됩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9  
나는 갑부 딸이 있다...있다..있다. ㅋㅋㅋ
꽃등심 04.22 17:55  
여친은 유럽에 집이있다... 있다...있다..있다.ㅋㅋㅋㅋ
항상 생각하셔야 됩니다ㅋ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9:19  
지금도 자기최면중입니다.
있다...있다...유럽에 대저택이 여친 명의다..명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은 이쁘다...이쁘....
못 하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등심 04.22 20:16  
하실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22:16  
노후를 편하게...베트남에서...ㄱㄴㅇㅋ다니면서...최면...힘드네요...ㅋㅋㅋ
무온지 04.22 14:57  
400만원은 그새 다 썻나보군요... 괘씸하네요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9  
지금 생각해보면 눈빛에 돈독이 있었습니다 ㅋ
과사랑 04.22 14:59  
오래도록 좋은 친구로 남으시기를 기대합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49  
어렸을때부터 좋은 친구였던것처럼 계속 쭉~~~이어질겁니다~^^
해운대초롱이 04.22 14:59  
부러워해야는지 잘된건지 애매한데요 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50  
ㅎㅎㅎ제가 친구에게 베트남을 알려준게 잘한건지 못한건지 헷갈립니다 ㅋ
야무진남자 04.22 15:26  
친구분은 한국에서 쌓아왔던 내공이 어마무시~ 400 ㄲ은 짜증날라하네요~ ㅋ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50  
한국에서 날라댕겼나봅니다 ㅋ
이노무 자슥이 이렇게 불꽃 스타트를 끊을 줄이야...ㅋ
삼성헬퍼 04.22 16:11  
친구분이 부럽긴하네요 ㅜ 전 호텔은
아니여서 공항에 데리러온적은 몇번 있네요 ^^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50  
전...한번도 없습니다....
공항 마중이 뭐죠? ㅋ
리오 04.22 16:11  
400만원이요?? 400만동도 아니고.. 400은 좀 많이 세네요.
역시 ㄲ이 눈이 뒤집히면 끝이네요.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51  
무시무시하죠
ㄲ들의 작업에 걸리면...ㅎ
매운맛초코 04.22 17:24  
오... 얼굴 차이..?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51  
제 친구가 저보다 훨~~씬 잘생긴건 분명합니다.
차이 인정.
페드리 04.22 17:43  
400만원...제가 다 아깝습니다 ㅜㅜ 한국에 사는 ㄲ들은 양심없는 애들 많더라고요 ㅋ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7:51  
한국에서 패치가 되어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ㅎ
인천공항 04.22 18:59  
친구분께서 방벳에 좀 더 활약이 크신데요 ㅎㅎ
400 꽁은 왜 또 연락했을까요~~~
내상특공대 작성자 04.22 19:13  
천만원이 필요하다고 했으니
나머지 더 뜯어내려고 연락한것 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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