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대학생ㄲㄱㅇ 첫경험 및 홈런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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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ㄲㄱㅇ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후 호텔로 돌아와서 다음날 미모의 ㄲㄱㅇ와 만나기위해 오전 10시 롱슈엔으로 가는 버스를 예약한 후 늦은 시간 알람을 오전 8시로 설정하고 잠에 듭니다.
그리고 알람소리에 잠에서 깨어 핸드폰을 켜고 잘로를 확인해보는데 전날 함께 영화를 봤던 19살 대학생 ㄲㄱㅇ가 오전 5시 조금넘어서 보낸 메세지가 있네요.
Sáng sớm hôm nay anh có rảnh không
오늘 아침 시간 괜찮냐는 메세지네요.
그리고 오전 6시30분부터 7시5분 사이에 5통의 부재중 전화가 왔었네요.
오전 8시10분경에 ㄲㄱㅇ에게 메세지를 보냅니다.
이어지는 ㄲㄱㅇ의 메세지
Tôi muốn gặp anh
만나고 싶답니다.
Lúc nãy tôi muốn gặp anh nhưng mà bây giờ thì không còn kịp nữa
일찍 만나고 싶었지만 이젠 늦었다네요.
학교에 도착해서 수업을 받아야 한답니다.
수업은 오전 10시에 끝난다고 하네요.
그럼 롱슈엔으로 가는 시간을 변경할테니 수업끝나고 바로 호텔로 올 수 있는지를 물었더니 가능하답니다.
ㄲㄱㅇ랑 대화를 마친 후 1층 프론터에 내려가서 직원에게 버스 시간을 오후 12시로 변경 요청부터 했네요.
그리고 호텔로 온다는 것은 함께한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약을 복용합니다.
드디어 오전 10시15분 경에 오토바이를 타고온 ㄲㄱㅇ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잠시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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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밖에서 청소하던 직원의 소리가 잠잠해졌네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서 바로 ㄲㄱㅇ의 거추장스러운 것을 전부 제거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전투에 돌입합니다.
ㄱㅅ도 훌륭하네요.
바로 ㅅㅈㅇ를 ㄷㄱ에 입성을 시킵니다.
그런데 ㄲㄱㅇ가 아프다면서 뒤로 물러나네요.
여기서 멈추면 안되겠죠.
뒤로 물러나는 ㄲㄱㅇ를 따라서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짧은 전투가 이어지고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합니다.
그렇게 모의 전투가 아닌 실제 전투를 통해 19살 대학생 ㄲㄱㅇ에게 첫 실전경험을 선물했네요.
사실 이 ㄲㄱㅇ는 자신의 몸에 대한 궁금증으로 여러번 혼자 모의 전투를 했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실제 전투는 처음이라네요.
그런 ㄲㄱㅇ가 너무 고마워서 선물을 쥐어졌더니 좋아라합니다.
그리고 함께 밖으로 나와 ㄲㄱㅇ를 먼저 집으로 돌려보내고 저도 곧 도착한 픽업차량을 타고 롱슈엔으로 출발하는 터미널에 도착했네요.
이 ㄲㄱㅇ로 인해 앞으로는 그 강을 건너온 ㄲㄱㅇ는 잊혀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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