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투이 실망스러웠어요...
문디가시나
40
226
0
13:35
각자의 느낌을 적는거라 제가 느낀점이 틀릴수 있으니
선택하실때 감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친구3명과 코코에서 가슴에 팁 넣어주고
흥들이 올라온 상태에서 밖으로 나왔는데
한롱을 가는냐 풍투이를 가는냐 하다가 친구1명이
풍투이 예전에 이름 날리던곳인데 거기 가자고 하길래
그래 원하는곳 있으면 가자하고 풍투이입성
건물은 좋아보였는데 ... 65만동 결제하고 방에 입장해보니
아... 이건 쌍팔년도 영등포 쪽방 사창가의 향기가 나더군요
좋은번호 레전드번호 얘기했더니 다없다고 하길래
섹시에 가슴빵빵으로 넣어준다는 얘기 ㅠㅠ
71번 그녀가 들어왔는데 아 뺀지말고 걍 하자
귀찮아서 그래 이쁘다이쁘다 마음으로 섭스 시작
샤워에 머리 감겨주는건 좋았어요 ㅋㅋㅋ
정말 좁은베드에 눕고 등판부터 ㅇㅁ 해주는데
아 이러면 안되는데 강아지가 등판을 .....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앞판도 마찬가지....
섭스받고 나오니 대형스크린에서 축구8강 벳남이
3:3 이었고 한골을 넣고 좋아하는데 나도 그렇게
좋아서 소리를 지르고 싶다고 ㅎㅎㅎ
생강차 주길래 담배한대 피면서 친구들과 얘기했는데
다 비슷하더라구요 요청한 번호는 없고 다른사람과 ㅎㅎ
제가 친구한테 그러게 씨뱅아 ㅎㄹ가자고 했잖아
구박하는데 넌 ㅇㄱㅆ한테 얼마줬어 하는거에요
저와 친구1은 각각 65만동씩 한명은 50만동 이라길래
넌 왜 50만동이야? 그러니 몰라 돈주니까 웃길래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나왔다고 ...
제가 경험한 풍투이는 최악 이었습니다.
국내 ㅎㄱㅌ과 비슷한 가격인데 상탈만진행에 서비스와
방이 쌍팔년도 느낌이었습니다.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삼성헬퍼
키스
호치민여행꾼
영진이
망구스


로이
제니퍼
썬가이82

분당백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