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ㄴ 52번 (후방주의)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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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여꿈을 처음 접하고 몰빵님을 스승삼아 계속 ㄹㄴ를 기다렸습니다.
골프(6~14시)
ㅡㅍㄷㅇ(15~18시)
ㅡㄹㄴ(18~20시)
ㅡ황제VIP(20시반~22시)
ㅡ코코(22시반~24시)
2일째 일정이었죠. 금강 9시에 ㄹㄴ끝나고 가려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어려운상황. 황제와 코코로 대체하고 ㄹㄴ로 갑니다.
(담 방벳때 베테랑과 금강. ㅎㄹ 꼭 가보겠다 다짐합니다)
6시반으로 예약했다가 6시로 땡깁니다.
파타야서 너무 힘들어서 시간을 땡겨 바로 ㄹㄴ로 갑니다.
52번... 몰빵스승님(?)의 말씀만 듣고 갑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녀가 들어오죠. 첫 눈에 난~~
아... 범죄자가 되는 기분입니다. 아기입니다. 내 나이 반도 안되는.....
힘들어보입니다. 물어보니 밥을 못먹었다네요.
제가 시간을 땡겨 그런거같았습니다. 미안한마음이...
어제 96번에 격한 경험을 했던 저는 다른 스타일을 만나자는 생각에 52번을 고른거라 마사지같은것도 그냥 관심없었습니다.
사우나 후 씻는데....
아.... 20년전 만났던 여친생각이 납니다...
예쁩니다.귀엽습니다.야들야들합니다.그냥 좋습니다.
꼭지가 한쪽 함몰입니다. 제가 함몰에 환장합니다.눈이 돌더군요..
씻고 들어갑니다. 마사지 필요없다 좀 쉬어라 하고 안고눕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1차전을 합니다.
혀와 손이 마하로 못움직입니다. 죄짓는기분.. 굶어 꼬로록 소리가 들리는 애한테 격하게 못합니다.
1차전을 마치고 눕습니다. 계속 배고파합니다. 미소를 많이 보지몽합니다. 작고여린 아이... 그냥 안고만 있어도 행복하더라고요..누워서 안아 살결을 음미하며 제가 그녀에게 두피 마사지를 해줍니다.
릴렉스합니다. 좀 쉬어라고 말해주고 온몸을 음미하며 대화합니다.
한참 쉬고 2차전..
잘 쪼여줍니다. 2차전도 스무스하게 마칩니다.
그리고 좀 쉬며 제가 마사지해주고 씻습니다.
서비스 상관없었습니다.
전날 겪은 96번과 180도 다르지만 이것도 행복했습니다.
격한거 좋아하시는분들께는 비추입니다.
작고 여린 새같은 아이와 같이 있기만 해도 좋은 저같은 아재에게는 강추는 아니어도 추천합니다.
마사지때문인지 미소가 나옵니다. 저도 미소가 나옵니다.
씻고 안아주며 어서 밥 먹으라고 말해줍니다.
인기때문에 음식을 잘 안먹는다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먹으라고 말해줬습니다.
다음방문땐 다른 어린 아이를 찾아보겠지만...
마스크. 여린살결과 ㄱㅅ. ㅂㅈ....
전 좋았습니다.
힐링하러 가실분들은 가보세요.
보너스 같지 않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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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습니다.
제휴는 아니지만 ㄹㄴ도 사랑입니다.
몰빵스승님(?) 감사합니다.
항상 방벳때마다 정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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