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파손 협상 승리
호치민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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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안녕하세요 호치민 킴반장 입니다
오늘은 여행중 캐리어 파손시 대응관련 공유드립니다
일단 저같은 경우엔 여행자 보험은 거의 필수로 드는편임..
여행중 사고가 안생기길 바라긴 하지만 사람 일이란게
혹시 모르잖아요? 최소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험은
돈아깝다 생각 하지않고 들고 가는편 입니다~^^
올 2월 뉴질랜드 여행중 캐리어가 파손되어 현장에서
확인 요청했더니..온라인으로 접수하라고 하더군요;;
응대도 개똥같이 하더니..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손잡이와 바퀴도 파손된걸 끌고 결국엔 귀국했죠..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여행자 보험에 접수부터 했습니다..
파손된 수화물 관련 자료를 제출했더니..수일안에 보험금
지급이 됩니다 ~^^
아휴 먼 요구사항이 일케도 많은지...지칠뻔 했네요...
여기서 지치면 지는겁니다..
약 한달 쯤 지난 시점에서야 최종 금액을 통보받았습니다.
첨엔 한화 418,000원을 제시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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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론 안된다..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하라!!챗GPT 형의
말을 빌어 밀어붙였더니..
오늘 최종 이메일이 날라오네요..
![]()
최종 714,000원!!! 여기서 더 밀어볼까하다가...
머 이정도 인상된 금액이면 오늘자로 마무리할려구요~^^
결국 수화물 파손 협상에서 승리했습니다!!!
해외여행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수화물 파손관련 절대 그냥
넘어 가지 마시고 필히 항공사측 및 여행자보험에서
보상 받으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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