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시티뷰 로맨스 12부(타오의 절정)
초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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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타오는 내 소중이를 깊이 받아들이며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녀의 눈은 이미 완전히 풀려 있었다
초점이 사라지고 눈꺼풀이 반쯤 내려가며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려는 듯 흐려졌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나를 밀어냈다
“오빠… 나… 이제… 못 참아…”
타오는 스스로 침대 위로 기어 올라가
뒷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었다
그녀는 두손으로 침대를 짚고 상체를 최대한 낮게 숙인채로
엉덩이를 내 쪽으로 완전히 내밀었다
스커트는 허리까지 완전히 걷혀 있었고
흠뻑 젖은 하얀 레이스 팬티는 이미 한쪽으로 밀려 있었다
그녀의 조개는 완전히 벌어진 채로
투명한 애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져 떨어지고 있었다
분홍빛 살이 부은 채로 꿈틀거리며 벌어져 있었고
클리토리스는 단단하게 솟아 있었다
그녀는 손을 뒤로 뻗어 자신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세게 벌리며
엉덩이를 좌우로 천천히 그리고 끈적하게 흔들었다

“오빠… 봐…
나 지금… 완전히 젖었어…
여기… 다 보이지…?
빨리… 넣어…
내 안을… 끝까지… 다 채워줘…”
타오는 엉덩이를 더 크게 더 느리게 원을 그리며 흔들었다
그녀의 조개가 꿈틀거리며 벌어졌다 오므라들기를 반복했고
투명한 애액이 한 방울씩 떨어져 침대 시트를 적셨다
그녀는 허리를 더 낮게 숙이며 엉덩이를
내 쪽으로 최대한 내밀었다
엉덩이 살이 부드럽게 출렁이며 항문까지
살짝 드러날 정도로 완전히 벌어진 상태였다
“오빠… 제발…
나… 지금… 미칠것 같아…
빨리… 오빠 소중이로… 나를… 박아줘…”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애원에 가까웠다

엉덩이를 유혹하듯 천천히 좌우로 흔들 때마다
그녀의 조개가 번들거리며 나를 애타게 불렀다
나는 그 모습에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
나는 타오의 허리를 양손으로 세게 움켜쥐고
단단하게 선 소중이를 그녀의 조개 입구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 미친 듯이 한 번에 끝까지 박아 넣었다
“아아아아아앙——!!!!”
타오의 몸이 순간 크게 활처럼 휘었다
그녀의 조개는 뜨겁고 축축하며 미친 듯이 조여왔다
나는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이며 그녀를 세게 박아댔다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엉덩이가 부딪히는 육중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타오는 머리를 뒤로 젖히고 침대시트를 세게 움켜쥐며
미친듯이 신음했다

“아앙! 아아앙! 하아앙——!!
더 세게……! 더 깊게……!
오빠 소중이…… 내 자궁까지…… 세게 때려……!!
아아아앙——!! 너무 좋아……!!
하아아아앙——!!!!”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잡고 거의 미친 속도로 박아댔다

그녀의 조개는 내 소중이를 세게 물고 놓지 않았다
애액이 소중이와 허벅지를 타고 줄줄 흘러넘쳤다
매번 끝까지 박을 때마다 그녀의 자궁 입구가
귀두를 툭툭 건드리는 감촉이 느껴졌다
타오는 이제 완전히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활처럼 휘며 크게 떨렸다
조개가 내 소중이를 미친 듯이 조이며 경련을 일으켰다
그녀는 침대에 얼굴을 처박고
목이 터질 듯한 굉장한 신음을 토해냈다

“아아아아아아아앙——!!!!
가…… 가요……!!
아앙! 아아앙! 하아아아앙——!!!!
오빠……! 너무 세게……! 나… 미쳐……!!
아아아아아——!!!!”
그녀의 조개가 강하게 수축하며
뜨거운 애액을 분수처럼 뿜어냈다.
그녀의 몸은 오랫동안 부들부들 떨렸고
신음은 거의 비명에 가까웠다
애액이 내 허벅지와 시트를 흥건하게 적셨다
하지만 타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절정이 끝나자마자 그녀는 몸을 돌려
나를 다시 위로 밀어 눕혔다
그리고 스스로 내 위에 올라타
미친 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타오는 두 손으로 내 가슴을 세게 짚고
허리를 빠르고 강렬하게 위아래로 찍어 누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세게 부딪히는
소리가 계속 울렸다
찰싹! 찰싹! 찰싹! 찰싹!
그녀는 머리를 뒤로 젖히고
금발 머리를 흔들며 미친 듯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그녀의 조개는 여전히 경련 중이었지만 더 세게 더 빠르게
내 소중이를 삼키고 내뱉었다
“하아앙! 아앙! 아아앙——!!
오빠……! 나…… 아직도…… 부족해……!!
더…… 더 세게……! 나…… 미쳐……!!
하아아앙——!!”
타오는 완전히 미친년처럼 움직였다
그녀는 허리를 미친듯이 돌리고 빠르게 찍어 누르고
자신의 가슴을 세게 주무르며 절규하듯 신음했다
그녀의 조개는 내 소중이를 세게 물고 놓지 않았고
애액이 계속해서 흘러넘쳐
우리 몸과 시트를 흥건하게 적시고 있었다
그녀는 눈을 뒤집으며 입을 크게 벌리고 길게 비명을 지르며
스스로를 미친 듯이 움직이고 있었다

“아아아아앙——!! 좋아……! 너무 좋아……!
나… 이제… 진짜 오빠 거야……!
더… 더 세게…! 나… 아직도… 가고 싶어……!!”
타오는 이제 멈출 수 없는 상태였다
그녀는 내 위에서 미친 듯이 떡을 치며
끝없이 나를 탐하고 있었다
새벽까지 타오와 미친 듯이 뒤엉켜 뒹군 뒤
나는 완전히 지쳐서 뻗어버렸다
아침 8시 20분
눈을 뜨자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밝고 부드러운 햇살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몸은 밤새 격렬했던 흔적으로 여기저기 땀 자국과
애액 자국이 말라붙어 있었고
아래는 아직도 약간 부은 상태였다
그리고 바로 옆 침대위에 타오가 있었다
그녀는 한쪽 팔을 베개에 기대고
몸을 살짝 내 쪽으로 돌린 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어젯밤 입었던 하얀 탱크탑을 그대로 입고 있었는데
한쪽 끈이 완전히 내려가 왼쪽 가슴이 거의 다 노출되어 있었다
풍만하고 부드러운 가슴이 드러난 채로
아침 햇살에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녀의 연한 금발 쇼트컷 머리는 헝클어진채
베개위에 흩어져 있었고
피부는 밤새의 땀과 애액으로 살짝 윤기가 돌았다
타오는 한 손으로 내 가슴을 천천히 쓰다듬으며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녀의 입가에는 아주 작은
그러나 만족감과 애정이 가득한 미소가 걸려 있었다
“오빠… 일어났어?”
그녀의 목소리는 밤새 신음으로 살짝 갈라져 있었지만
그 안에 담긴 다정함이 그대로 느껴졌다
타오는 손가락으로 내 가슴을 살짝 원을 그리며 쓰다듬다가
천천히 몸을 더 가까이 기울여 내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그녀의 노출된 가슴이 내 가슴 가까이까지 다가왔다
단단하게 선 젖꼭지가 아침 햇살에 반짝였고
그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졌다
타오는 내 뺨을 한 손으로 살짝 감싸며
조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였다
“어제… 진짜 미쳤었지?
나… 오빠 때문에… 거의 정신 못 차렸어.”
그녀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여전히 사랑스럽게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눈빛에는 어젯밤의 거친 욕망과
지금 이 순간의 부드러운 애정이 동시에 녹아 있었다

타오는 내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다시 나를 내려다보았다
한 손으로는 내 가슴을
다른 손으로는 내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아주 사랑스럽고 그러나 여전히 위험한 미소를 지었다
나는 그녀의 모습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아침햇살 아래 한쪽 가슴을 드러낸 채로
나를 사랑스럽게 내려다보는 타오
부드럽고 달콤한 유혹으로 나를 사로잡고 있었다
그때 따~르~르~르~릉~~
침대 옆에 놓아둔 내 전화가 울렸다
화면에 떠있는 이름은 Lan
여전히 한쪽 가슴을 드러낸 채로 나를 바라보며
작은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에는 장난기와 함께
“이제 어떻게 할 거야?”라는 의미가 스며 있었다
아침햇살이 방안을 가득 채우는 가운데
타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Lan의 전화벨 소리가
동시에 나를 압도하고 있었다



다호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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