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유로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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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유로운 하루

그레이브디거 18 110 0

직장생활을 하다, 가끔씩 쉬고싶을때가 있죠.

그럴때는 방벳이 최고이지만, 그러지 못할때

하루씩 별다른 계획없이 쉬곤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잠깐 병원에 검진을 위해

갔다가, 점심으로 통오징어짬뽕을 먹고

동네 카페에 홀로앉아서 라떼와 빵을

디저트로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않기에, 저에게 이런 순간들이

최고의 힐링입니다.


그러나, 현재 호치민의 황제에서 서비스를 받고

계실 과사랑님과 페드리님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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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산소 04.23 13:25  
저도 카페에서 혼자 시간 보내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3:28  
산소님도 내성적인 성격이시지요? 한 번
뵙고싶네요. ㅎㅎ
하쿠잔 04.23 13:28  
지금 사무실에 있는 저로서는 커피에 빵도 부럽습니다  ㅠㅠ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3:31  
ㅠ 이런 저를 부러워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야무진남자 04.23 14:58  
여유롭게 힐링하는시간되세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7:00  
네. 고맙습니다
하루 04.23 15:09  
여유로운 하루 보내고 있으시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7:00  
얼른 호치민에 가서 하루님을 뵈어야하는데요. ㅠㅠ
무온지 04.23 15:49  
짬뽕이 먹고 싶네요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7:02  
그래도 호치민에서 먹는 반깐꾸어가 더 맛나요.
듭짜 04.23 16:07  
짬뽕이 진짜 엄청 맛있어보입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7:01  
오징어가 연하고 맛있었습니다.
꽃등심 04.23 17:09  
짬뽕이 기가맥히게 맛나 보입니다.ㅎㅎ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9:25  
가끔 짬뽕이 땡깁니다.
초롱이네 04.23 17:46  
저도 두분이 부럽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그레이브디거님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4.23 19:26  
요즘은 초롱이네님의 방벳후기가 없네요.
결혼하셔야하는것 아닌가요? ㅎㅎ
초롱이네 04.23 19:36  
안그래도 난리네요...곧 판티엣으로 가야할듯해요
삼성헬퍼 04.23 22:09  
여유롭지만 항상 호치민이 생각나긴하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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