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어쩌다 얻어걸린 일반인 후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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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어쩌다 얻어걸린 일반인 후기^^ 2부

키스 60 336 0


안녕하세요~



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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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화가 많으신 쏘우짜이님의 위협으로...



많은분들이??? 기다리실지 몰라 후딱 2탄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882663

못보신 분들은 1부 보시고 오세요^^




회사꽁의 오토바이 뒤에타고 순식간에 선라이즈 x2동 도착..



아쉽지만 그녀에게 안전운전 하라는 멘트와



가벼운 악수로 마무리하고 보내줍니다...



여러분이 예상하셨던 결과가 없는점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매일같이 서로 안부 문자를 합니다...



항상 가벼운 만남뒤에는 문자를 주고받는 횟수가 늘더라구요...



그만큼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겠죠^^



3~4일이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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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의 생김새까지 비슷한 꽁이다...사진과는 관련이 없는 인물입니다...





초저녁쯤 갑자기 울리는 잘로알림






회사꽁 : 오빠 저 지금 선라이즈 근처인데 생각나서 문자했어요~



지금 저보러 오실래요???



키스 : 물론이죠~ 위치가 어디에요???



회사꽁 : 롯데마트 건너편 선라이즈v동 은행 앞이요^^





정신없이 준비하고 회사꽁에게로 달려갑니다...



v동 은행앞에 도착해서 그녀를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잘로를 보냅니다...





키스 : 어디에요??? xx은행 앞이에요~





그리고 뒤에서 나타나는 회사꽁..



근데 복장이???



왠 잠옷과 손에는 반짱이 들려있다...





키스 : 왠 잠옷???



회사꽁 : 사실 잠깐 볼일보러 나왔다가 연락했어요 ㅋㅋ



키스 : 그복장으로 어딜가야할까요??



커피숍 괜찮아요???



아님 밥먹을까요???



회사꽁 : 커피숍이나 식당은 부끄러워요^^;;



키스 : 그럼 우리집으로 갑시다!!!



잠깐보고 헤어지기엔 제가 너무 아쉽워요...



회사꽁 : (끄덕끄덕).......





가끔 솔직한 말들이 꽁들에게 은근히 먹힐때가있다...



그렇게 꽁의 손을잡고 집으로 향한다...



콩닥콩닥...심장이 뛴다...역시 뉴페는 나의 이상형이다...



그렇게 손을잡고 저의 집안까지 입성 성공!!!



함께 집에 들어왔다는건 좋은 의미로 해석해도 되겠죠? ㅎㅎㅎ



쇼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역시 쇼파는 진도빼기가 쉽지않다...



배고 고프지않고 술도 마시지 않겠다는 꽁...





키스 : 그럼 방에가서 티비보면서 얘기하자^^



회사꽁 : ok...





어라???



방으로 입성이 이렇게 쉬웠던가???



당시 저의집은 방에 티비가있고 거실티비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함께 침대에 기대어 앉아서 티비를보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다...



자연스럽게 호감표시를 하고...



좀더 서로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나의 감정표현을 많이한다...



저는 꽁들을 만나면 감정표현을 아끼지않는 편입니다...



꽁도 싫지않은듯한 반응이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살짝 포옹을하고...가벼운 입맞춤...



꽁의 반응이 나쁘지않다...



이번엔 좀더 찐하게 키스를 시도해본다...



역시나 받아주는 꽁...



그담은 아시죠???



천천히 ㄱㅅ쪽을 공략...



살짝 부끄러워하지만 피하진 않는다...



그러나 사이즈는...




" 계란 후라이 "




뭐... 난 슬랜더를 좋아하니까...괜찮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천천히 내려가는 손...



꽁이 덥썩 나의손을 잡는다...



............



옷밖으로 그녀의 아래를 다시 공략해본다...



부끄러워하지만 거부하지않는다...



그리고 슬며시 바지 안쪽으로 손을 넣어본다...



꿈틀거리며 나의 손목을 잡지만 힘주어 거부하지않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회사꽁의 동굴을 손가락으로 공략...



회사꽁의 샘물을 발견하고는 잠옷바지를 내린다...



홍조띤 얼굴고함께 나의 눈을 보지못한다...



회사꽁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일반인이라 생각하니 더 미칠거같다...



완전히 사라져버린 회사꽁의 잠옷바지와 ㅍㅌ...



서로 샤워를 못했기에...앙찜은 패스^^;;;



그리고 자연스럽게 꽁의 위로 올라가...



동굴집입시도...1차 실패...



2차 도전...꽁이 아파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다...



그렇게 여러번 반복 후 아주 천천히 진입시도...



그렇게 5분가량 용을쓰고 어렵게 진입성공;;;



그리고 서서히 빨라지는 피스톤 운동...



신음...없다...



꽁의 움직임...없다...



완전 목석이다^^;;



그만큼 경험이 많이없는 좁은 동굴이었다...



아파하는 꽁을 생각하여 천천히 운동을 한다...



이것이 나에게는 더 자극이된다...



대화??? 나의 어설픈 베트남어로는 힘들다...



그렇게 말없이 둘만의 시간이 마무리된다...





회사꽁 : 오빠 사실 경험이 많이 없어서 아팠어요...



키스 : 그럼 더 자주 만나야겠네?^^;;



오빠랑 자주 만나고 자주 운동하면 안아프고 좋을거야 ㅎㅎ



회사꽁 : 빈타이~






그날은 그렇게 함께 집에서 자기로한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둘다 잠이들고...

댓글 60
때구리파파 01.22 17:25  
아. 기다리던 후기의 마무리가 홈런으로 끝나서 다행입니다.ㅎㅎ
그래도 친삭이 아니지만 아쉽네요...
키스 작성자 01.22 19:04  
한번은 더보고 싶었는데 ㅠㅠ 아쉽네요 ㅋㅋ
꿀맛츄러스 01.22 17:26  
잠이들고......???? 끝인가요!? 뭔가 목석의 반전이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키스 작성자 01.22 19:04  
끝까지 목석이었습니다 ㅋㅋㅋ
호하다 01.22 17:27  
불끈하네요 홈런 스킬 배워갑니다~ 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05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ㅋㅋㅋ
페드리 01.22 17:28  
헐 결말이 너무 허무한데요 ㅋㅋㅋㅋ 왜갑자기 그랬을까요
키스 작성자 01.22 19:05  
그러게요 왜그랬을까요;;; ㅎㅎㅎ
삼성헬퍼 01.22 17:41  
역시 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ㅋㅋ 멋지십니다^^ ㅇㅂ인 홈런치면 그렇게 설레더라구요 ㅋㅋ
키스 작성자 01.22 19:07  
다시 보고싶지만 볼수없는 ㅠㅠ
청풍명원 01.22 17:45  
해피엔드이네요..저두 기회가 있으련지..몰것네요..
키스 작성자 01.22 19:07  
기회는 만드는거죠 ㅎㅎㅎ
쿠지12 01.22 17:46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ㅎ
키스 작성자 01.22 19:07  
시즌 3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ㅋㅋ
카베진 01.22 17:48  
잠옷입고 나오면 그린라이트일까요 ㅋ
키스 작성자 01.22 19:08  
그러나 그게 마지막이었네요 ㅠㅠ
외계인 01.22 17:56  
설레는 후기였습니다. 3부는 없을까요...? ㅎ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26  
시즌3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ㅋ
투투 01.22 17:59  
저 어린꽁을 악에서 구하소서...하늘이여..
키스 작성자 01.22 19:26  
저는 악이 아닙니다 ㅋㅋㅋ

저는 보호자 입니다 ㅋㅋㅋ
쏘라니 01.22 17:59  
잠이들고 라고 마무리 하셨으니 당연히 3부 기다리겠습니다. 3부는 아마 앙찜...??? ^^
키스 작성자 01.22 19:26  
앙찜을 못해서 아쉽네요 ㅠㅠ
희망지기 01.22 17:59  
역시 타이밍이 대단하십니다.
키스 작성자 01.22 19:26  
운이 좋았던거죠 ㅋㅋㅋ
진우지누 01.22 17:59  
둘다 잠이들고......이면 3부가 있다는 말이죠???
키스 작성자 01.22 19:28  
시즌3 으로 돌아올게요^^;;
이스트 01.22 18:04  
아이고 부럽습니다 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28  
감사합니다~
혼여 01.22 18:17  
불끈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28  
감사합니다~
처음처럼 01.22 18:20  
역시 베트남은 기회의 땅인것같네요
키스 작성자 01.22 19:28  
좋은 나라죠 ㅎㅎㅎ
세븐 01.22 18:37  
설마...
지금 후기쓰시다가 주무신건
아니시죠ㅎㅎㅎㅎ
정신없이 읽고 내려왔습니다ㅋㅋㅋㅋ
키스 작성자 01.22 19:28  
걍 재미로 봐주세용 ㅎㅎㅎ
찌민찌민 01.22 18:43  
이런게 좋죠...잘봤습니다
키스 작성자 01.22 19:28  
감사합니다^^
문디가시나 01.22 18:57  
기회의 땅 벳남 ㅎ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28  
누구나 기회를 얻을수 있습니다^^
아이미 01.22 18:59  
3부도 있겠지요 ㅎㅎ

기대합니다...
키스 작성자 01.22 19:29  
시즌 3으로^^;;;
주2 01.22 19:09  
마지막 자기로한다...,부러운후기입니다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29  
감사합니다~
글루미나이트 01.22 19:10  
매력남 키스님!
키스 작성자 01.22 19:29  
지금은 너무 망가졌네요 ㅠㅠ

다이어트를!!!
엽기토끼 01.22 19:21  
아니 여기서 멈추는건 반칙아닌가요?
키스 작성자 01.22 19:29  
꽁이 반칙을;;; ㅎㅎㅎ
예가체프 01.22 19:29  
우와~ 짝짝짝...
역시 최고의 꽁은 새꽁이죠 ㅎㅎ
키스 작성자 01.22 19:29  
저의 이상형은 아주 많습니다 ㅎㅎㅎ
101845 01.22 20:34  
대단하십니다
사하폴라리스 01.22 20:57  
이러니 호치민에 꽁이 남아나질 않는거죠 ㅡㅡ^
하이체크 01.22 21:09  
다음이야기는 바로 주셔야죠??
과사랑 01.22 21:56  
댓글에서 다음이 없다니 섭섭합니다.
꽃등심 01.22 22:10  
잠이들고에서 끊어가시다니요...?ㅋㅋㅋ
여행바다 01.22 23:19  
읽다가 섰습니다.ㅎㅎ ㅇㅂ ㅇ 부럽습니다
하리보 01.23  
다음 이야기는 언제 나올까요ㅠㅠ
인천공항 01.23  
자주 만나면 안 아플거야...  좋은 명언입니다 ^^
놀자비 01.23  
자주만나야겠네ㅋㅋ 명언이네요
영진이 01.23  
3부 기다릴께요 ㅎ
솔직한 매력으로 얻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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