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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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주말 오후

행복을꿈꾸다 9 88 0

오래간만에 아들녀석과 맥도날드에 왔는데 웃기게도 벳남 생각이 나네요 ㅎ

벳남 가서도 현지 음식보다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를 잘 먹고 다녀서 그런가 봅니다.

빨리 빨리 먹고 여기저기 가야 하다보니...

요즘 너무 바빠서 방벳 계획을 못 세우고 있네요ㅜㅜ

ㅇㄹㅇㄹ는 오는데 갈 수는 없고. 트럼프 형님 덕에 주식 계좌는 녹고 있고 이래저래 우울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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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인천공항 04.11 18:48  
나른한 주말에 아드님과 맛있게 드세요
삼성헬퍼 04.11 18:55  
개질질이네요 ㅋㅋㅋ
싱글라이더 04.11 19:07  
저는 1.2.7.5.4.3.6 이네요.ㅋ
키스 04.11 20:20  
과사랑 04.11 22:14  
나른한 토요일 밤에 정신이 듭니다.
해운대초롱이 04.11 23:18  
전 7777 입니다 ㅋㅋ
초롱이네 04.12 08:32  
저는 1  2입니다 ㅋ
하루 04.12 13:02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몰빵 04.18 09:59  
저는 1이랑 1이랑 1이랑 1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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