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면 ㄲ이 아니라, 음식과 황제가 그립습니다.
그레이브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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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아래 제니퍼님(저보다 형님이시네요)의 글을
보니, 저도 공감이 많이 됩니다.
ㅂㅂ 자체는 이제 별로 재미없어요.
이ㄲ이나 저 ㄲ이나 그게 그거고,
하기 전에는 하고싶으나, 막상 하면 현타가 오고...
그래서 전 ㅂㄱㅁ를 가면, 안마를 시키지않고,
옆에 같이 눕게 하던지,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꽁냥거림이 더 좋아요.
그리고 한국으로 복귀하면, 황제가 그리워지고,
베트남 음식들이 그리워집니다.
베트남 음식들이 저는 입맛에 너무 잘맞아요.
오늘도 황제가서 서비스받고, 벳남음식을
먹고싶은 마음에 방벳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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