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걸린뻔한 후기
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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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갓 코로나 이후 호치민을 방문했지요
그시절에는 동거하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호치민에서 오디ㅅㅇ를 그랩으로 불러서 갔었죠,.,
그런데 그랩 이메일이 구글에 연결되어 있었고
구글은 집 컴퓨터에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어쩌다 저의 지메일을 확인하게 된 여친은..
ㅇㄷ세이를 당연히 구글맵으로 찾아보게 되었고
바로 카톡이 날라오더군요
여기 ㄱㄹㅇ케 아니냐.?
주소를 찍었으면 그랩에서 근처가 잡힌거다 우길텐데
딱 상호로 검색해서 이건 빼도 박고도 못할지경..
그래서 막우겼죠 노래방 검색했더니 나와서 간거다
가보니 노래방이 아니고 단란주점이라서 안갔다는 식으로 박박..
다행이 그때 수질이 안좋아서 바로 나와서 다른데 가기위해 나왔다가
앞 커피숍에서 카드 쓴 이력이 남아있었던것이 생각나서 무마시킬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그랩을 호출할때 절대 상호로 검색하지 않고
그근처 식당이나 커피숍을 지정하거나 약간 걸어서 도달하는곳으로 가서 내립니다
또한 그랩을 한국에 와서는 탈퇴를 합니다
예전에는 탈퇴하고 재가입하면 그랩 이력이 날라갔는데
지금은 카드 이력은 다시 살아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그랩도 현금으로만 호출합니다
현금은 이력이 안남더라고요
여자의 촉은 무섭습니다
다들 안전한 방벳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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