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Linh Cherry (린체리)
글루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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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6
파타야를 나오고..저는 린체리로 향합니다..
맞은편 카페에 앉자 커피를 마시며
그 아이와 잘로를 주고받고 잠시 쉬고..
(일요일 저녁 6:30~7:00쯤 이였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설레게하는 천국의 계단을 하나씩 오르고
천국행 도장을 받고 쇼파에 앉습니다
꽁들이 몰리기 시작 합니다..므흣 하구나 아이들아..
지난 후기에도 남겼던..
꽁을 찾아 봅니다..없습니다..역시나 잘로를 받지 못했던..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저를 탓 해봅니다..
이제는 새로운 초이스를 해야 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려 바라봅니다.
몇몇 꽁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세,네명 정도..
무표정 꽁 ,웃는꽁,눈짓으로 사인을 보내는 꽁..
다양합니다..수량,수질 모두 나쁘지 않았습니다
최종 두명으로 추리고 다시한번 고개를 돌려 가며
바라봅니다..세번을 돌려가며 고민하다
쪼그리고 앉자 밝은 미소를 띄며 바라보고 있는
티셔츠..가슴 사이로 보이는 참으로 보이는 슴..
초이스를 합니다
그리고 같이 올라 갑니다..
룸으로 들어 갑니다
그런데 돈을 안받네요..
끝나고 달라고 합니다..
린체리 꽁들 보통은 먼저 받지 않나요?
옷을 하나씩 벗어 내려갑니다...
아...슬림한 체형에 드러나는 라인...
무엇보다 이러한 체형에 복을 받은 슴...최소B
제가 좋아하는 다리라인까지...
꽁에게 번역을 해서 보여 줍니다..
“어머니에게 감사하라..너의 슴가를 축복 받았구나..“
미소를 보이더니 제 엉덩이를 툭툭 치며
욕조로 안내를 하네요
꽁의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로 제몸을 씻어 갑니다..
손길 한번에 이미 제 주니어는 하늘을 향해 향해...
천장을 뚫어 버리려 합니다..
꽁 또한 그것을 느꼈는지 거품과 함께..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좌우로 죄우로..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므흣한 제 표정을 보더니
옅은 미소를 띄며 몇차례 왕복을 더 하고
깨긋히 물로 씻겨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주고 침대로 향해 눕습니다
오빠....마사?
너 마사지 잘하니..?
응 나 굿마사 나 잘해!!
그래??고고
오..오..꽤 잘합니다..
심지어 힘도 좋아요..압이 있네요..
칭찬해 줍니다.잘 한다고 합니다..
마사만 받고 가야 겠다 합니다..ㅋㅋㅋ
진짜 한 10분은 받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앞으로 돌아눕고
마사 피니쉬를 외칩니다..
꽁이 미소와 함께 뱀으로 빙의 천천히 내려 갑니다.
호로로록..츄르르릅..호록 츄릅
효과음과 함께 혀 놀림이 장난 아닙니다
때론 빠르고 날카롭게 다시또 천천히 부드럽게..
꽁의 혀로 이미 농락당하고 있었으며
서서히 녹아가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주니어에 도달하고..
부드럽게 감싸고 풀어주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특히,12000rpm
꽁의 혀놀림..튕기기에 다리에 힘마져 풀려 버립니다
벌딱일어나 꽁을 들어 뒤집고 자세 체인지
자연이주신 아름다운 슴과 라인..
잠시 바라보고 눈을 마치고 다시 바라보고
관리도 잘 되어있는 꽁의 소중이....
천천히...꽁의 소중이를 쓰담쓰담..
아..하..
그리고 다시 소중이 안으로...천천히 부드럽게..
꽁의 온기를 느끼며...천천히 안으로 천천히 안으로..
이번에는 빠르게 빠르게..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곳을 향해 갔습니다
잘로도 따고 대화도 하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린체리를 나옵니다..
나오면서 보는 아까는 보지못한...꽁들이
다음을 다시 기약하게 합니다
린체리 말이 많지만..좋다,나쁘다,별로다
요일을 탄다,시간대를 탄다
저에게는 나쁜 기억은 없고 즐거움과 좋은기억만 있습니다
가성비,가심비 또한 이곳을 넘을곳이 있나 싶습니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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