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Linh Cherry (린체리)

자유게시판

 

#17 Linh Cherry (린체리)

글루미나이트 84 414 0

6ec1910fea2d030132d037650efa503c_1772756576_1303.jpeg

안녕하십니까 글루미나이트 입니다



파타야를 나오고..저는 린체리로 향합니다..


맞은편 카페에 앉자 커피를 마시며

그 아이와 잘로를 주고받고 잠시 쉬고..

e016abddcc06cf2222a48c1982c49366_1772773408_2768.jpeg

일어나 천천히 린체리를 향해 걸어갑니다 

(일요일 저녁 6:30~7:00쯤 이였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설레게하는 천국의 계단을 하나씩 오르고

천국행 도장을 받고 쇼파에 앉습니다

꽁들이 몰리기 시작 합니다..므흣 하구나 아이들아..


지난 후기에도 남겼던..

꽁을 찾아 봅니다..없습니다..역시나 잘로를 받지 못했던..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저를 탓 해봅니다..


이제는 새로운 초이스를 해야 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려 바라봅니다.

몇몇 꽁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세,네명 정도..


무표정 꽁 ,웃는꽁,눈짓으로 사인을 보내는 꽁..

다양합니다..수량,수질 모두 나쁘지 않았습니다


최종 두명으로 추리고 다시한번 고개를 돌려 가며

바라봅니다..세번을 돌려가며 고민하다

쪼그리고 앉자 밝은 미소를 띄며 바라보고 있는

티셔츠..가슴 사이로 보이는 참으로 보이는 슴..

초이스를 합니다


그리고 같이 올라 갑니다..

룸으로 들어 갑니다


그런데 돈을 안받네요..

끝나고 달라고 합니다..

린체리 꽁들 보통은 먼저 받지 않나요?


옷을 하나씩 벗어 내려갑니다...

아...슬림한 체형에 드러나는 라인...

무엇보다 이러한 체형에 복을 받은 슴...최소B

제가 좋아하는 다리라인까지...


꽁에게 번역을 해서 보여 줍니다..

“어머니에게 감사하라..너의 슴가를 축복 받았구나..“

미소를 보이더니 제 엉덩이를 툭툭 치며

욕조로 안내를 하네요


꽁의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로 제몸을 씻어 갑니다..

손길 한번에 이미 제 주니어는 하늘을 향해 향해...

천장을 뚫어 버리려 합니다..


꽁 또한 그것을 느꼈는지 거품과 함께..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좌우로 죄우로..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므흣한 제 표정을 보더니

옅은 미소를 띄며 몇차례 왕복을 더 하고 

깨긋히 물로 씻겨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주고 침대로 향해 눕습니다


오빠....마사?

너 마사지 잘하니..?

응 나 굿마사 나 잘해!!

그래??고고


오..오..꽤 잘합니다..

심지어 힘도 좋아요..압이 있네요..


칭찬해 줍니다.잘 한다고 합니다..

마사만 받고 가야 겠다 합니다..ㅋㅋㅋ

진짜 한 10분은 받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앞으로 돌아눕고 

마사 피니쉬를 외칩니다..

꽁이 미소와 함께 뱀으로 빙의 천천히 내려 갑니다.


호로로록..츄르르릅..호록 츄릅

효과음과 함께 혀 놀림이 장난 아닙니다

때론 빠르고 날카롭게 다시또 천천히 부드럽게..


꽁의 혀로 이미 농락당하고 있었으며

서서히 녹아가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주니어에 도달하고..

부드럽게 감싸고 풀어주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특히,12000rpm 

꽁의 혀놀림..튕기기에 다리에 힘마져 풀려 버립니다


벌딱일어나 꽁을 들어 뒤집고 자세 체인지

자연이주신 아름다운 슴과 라인..

잠시 바라보고 눈을 마치고 다시 바라보고


관리도 잘 되어있는 꽁의 소중이....

천천히...꽁의 소중이를 쓰담쓰담..

아..하..

그리고 다시 소중이 안으로...천천히 부드럽게..

꽁의 온기를 느끼며...천천히 안으로 천천히 안으로..


이번에는 빠르게 빠르게..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곳을 향해 갔습니다


잘로도 따고 대화도 하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린체리를 나옵니다..

나오면서 보는 아까는 보지못한...꽁들이

다음을 다시 기약하게 합니다


린체리 말이 많지만..좋다,나쁘다,별로다

요일을 탄다,시간대를 탄다

저에게는 나쁜 기억은 없고 즐거움과 좋은기억만 있습니다

가성비,가심비 또한 이곳을 넘을곳이 있나 싶습니다


(펑~)

댓글 84
또치12 03.06 14:10  
라인좋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4:16  
맞아요..그랬었죠...
꿀벌 03.06 14:13  
훌륭한 뒷태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4:16  
넵!제 뒷태 만큼이나 ㅋㅋㅋ
쏘라니 03.06 14:16  
어머... 라인이 너무 좋습니다 ^^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4:16  
좋아요.....다시...ㅋㅋ
푸른연못 03.06 14:16  
와우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4:17  
우와
도레미솔라시 03.06 14:16  
흐릿해도 라인 좋은게 보이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4:18  
선명했던 제 시력이 그렇다 합니다!
간지의제왕 03.06 14:19  
명불허전 이지요 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4:23  
역시..간지의 제왕 이십니다..
민이민이 03.06 14:23  
와 라인이 너무 좋은데요?

필력도 좋으신데, 왜 끊으십니까? ㅎ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5  
필력이 좋다뇨....읍어요...ㅋㅋㅋ
달려달리자 03.06 14:26  
죽입니다ㅎ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6  
살았습니다..ㅋㅋ
베트남홀리커 03.06 14:27  
어우..꼭 가봐야겠군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6  
가보셔요!!랜드마크쥬...
혁이 03.06 14:41  
와우~글보니 언능 가고싶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6  
가보셔요..아니면 나오세요 ..ㅋㅋ
전문가 03.06 14:41  
ㄹㅊㄹ눈호강은 인정!!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7  
역시 전문가!
아이다호 03.06 14:43  
RPM12,000이면
야호~~~
맨처음 체리 들어갈때
1시간 넘게 빙빙 돌다가 ...
왜 그리 부끄럽던지...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7  
처음엔 어색하니까유...ㅋㅋ
인천공항 03.06 14:43  
흐릿하게 보이지만 라인은 확실히 보이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7  
흐릇흐릇 라인라인 시력 좋으시다!!!
03.06 14:48  
후기 잘 봤습니다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8  
감사합니다!
하루 03.06 14:53  
훌륭하네요 ^^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8  
하루님이 더!!!더!!!
사기꾼 03.06 15:02  
아... 보기만해도... 행복...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8  
보기만 하면 아쉽쥬..가세욥!!!
산소 03.06 15:03  
역시 좋은 곳 입니다 후기 공유 감사드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9  
별거 없는데..감사합니다!!
맥날리아 03.06 15:03  
ㄹㅊㄹ 는 몸매들이 정말 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9  
초이스도 잘해야 합니다!!
나이스가이 03.06 15:17  
아 호치민 땡기네요 ㅎ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29  
땡기면 달리셔야죠!!!
구리서민 03.06 15:20  
린체리 언제가는 꼭 가보고 싶네요 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0  
그 언제가가 빨리 오길 바랍니다
문디가시나 03.06 15:22  
쥑이네요 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0  
그랬었죠 또 보고싶네요
린체리  흰 아오자이의 상징 같은곳이죠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0  
맞쥬...유니폼 참,,,,
키스 03.06 15:35  
마지막 사진이 급 린체리가 땡기네요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0  
언제든지 갈수 있잖아요!!
리베라토 03.06 16:09  
린체리는 복불복인거 같아요 ㅋ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1  
복불복 극복 해야죠!
부산순돌이 03.06 16:09  
굿 초이스시네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1  
맞아유..초이스 굿이였습니다!
삼성헬퍼 03.06 16:20  
와 사진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6:31  
사진만봐도 모든걸 아는 헬퍼님...
행복을꿈꾸다 03.06 16:41  
뒤태가 매우 훌륭하네요~ 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7:32  
제 뒤태가 보이시나 봅니다 ...ㅋㅋ
백월아 03.06 16:52  
역시 글루미나이트님의 글은 몬가 짜악~ 빨아 드리는게 좋네용 ㅎㅎ
부럽음당 ㅋ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7:33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해본지오래 03.06 17:17  
린체리 후기 감사합니다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7:33  
아닙니다!!감사합니다!!
세븐 03.06 17:20  
린체리는 순간의 선택이 진짜
중요하죠^^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7:34  
인생은 선택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쏘우짜이 03.06 17:25  
마지막사진 좀 흐릿한거 같은데 편집하신건가요?? 아쉽습니다 ㅋ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7:34  
좀...뿌옇게 흐리게 흐르게...
백월아 03.06 17:42  
글루미나이트님 덕분에 이번 4월 방벳은 다 데리고 여기 가야겠네요 ㅋ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8:03  
다~~가ㅜ몇명이쥬??초이스 전쟁...ㅋㅋ
백월아 03.06 18:22  
4명이서 가기로 했습니다 ㅋㅋ 제가 3번째라 두분이 먼저 고를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ㅋㅋㅋ
걱정 입니다 ㅋㅋ 마음 드는 꽁을 먼저 고를까봐 ㅋ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8:44  
그럴 가능성이 상당이 높아보이지만!!
수량 또한 엄청난 곳 입니다
천천히 잘 찾아보셔야 합니다
백월아 03.06 19:14  
지인 따라서 체리는 몇번 가봤는데 ㅎㅎ 정작 여기는 한번도 안가봤어용 ㅠㅠ
이번에는 제가 주도하는 여행이라 코스를 제가 짜야되서 ㅋㅋㅋ
여기 꼬옥 가보려고 했는데 글루미나이트님 덕분에 확신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페드리 03.06 18:00  
베트남 처음 갈때만 해도 ㄹㅊㄹ가 살짝 비싼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가성비 업장이메요 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8:04  
역시 베잘알 페드리님!!
인정 합니다!
날라볼까 03.06 19:09  
잘고르면 보석이 한둘은 있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19:12  
맞습니다..
보석은 진주는 어디에 있습니다!!
마징가제트 03.06 20:47  
저도 다음달 방벳갑니다, 린체리 처음 도전합니다 근데 가계이 입장료 + @ 얼마인가요?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6 20:49  
입장료 오십
꽁 이백만
토탈 이백오십만동 입니다
마징가제트 03.06 22:20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품 03.06 23:34  
호치민에 계시나 봅니다...좋은 친구를 만나 멋진 서비스를 받으셨다니 축하할 일이네요~ 더욱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시길^^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7  
아니에요 지금은 한국 입니다!!
좋은 여행 잘 마치고 왔습니다!
찬스찬 03.06 23:55  
린체리는 실망은 없어요 ㅎㅎ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7  
저랑 같으셨군요!!
베트남바라기 03.06 23:56  
대박^^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7  
대에~~~~~박^^
지니갱 03.07  
잘읽었습니다 가격이 궁금하네요 정보가 많다보니 ㅎㅎㅎㅎ안당하기위해선 미리알고가는게답인거같아서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7  
토탈 이백오십만동
대엥이 03.07  
3년넘게 린체리를 안갔봤는데
이 글보니깐 갑자기 땡기네요 ㅋㅋ
글루미나이트 작성자 03.07  
한번 다시 가셔야할 주기가 온거 같습니다!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