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
펄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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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1시부터 5시까지 못~하이~~바~~ 못짬을 외치고,
영칠이에게 나가자 하니,,,
오늘은 예약이 있어서 안된답니다...
내일을 기약하자고 ㅡ ㅡ![]()
이제 홀밤은 안된다하는 생각에 ㅇㄷㅅㅇ로 갑니다...
분명 어제는 30명정도 출근했다는데 7시까지 16명 출근 ㅋㅋㅋ
손님이 더 많습니다...
실망한 표정을 마담이 보더니 사진을 하나 보여줍니다
자기 친군데 지금 집에 있다고 불러주겠다고...
그래서 10시까지 둘이 소주 4명 클리어하고,,,
이런데 이꽁 저보다 먼저 x2에 와 있습니다???
오토바이 끌고 왔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숙소에서 다시 소주 2병을 까고 힘차게 운동을 해보지만,,,
ㅂㅅ실패 ㅠ ㅠ
9시인데도 계속 자기에 침한번 찐하게 놔주니 좋아 죽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씩씩하게, 오늘 다시 보자하면서 집에 갑니다...
점심에 키스님께 스팀펙과 ㅁㅅ를 부탁해 받고,
오늘은 꼭이다라는 마담과 영칠이의 약속을 받고 대기 중입니다...
어제꽁은 오늘 만나는 거냐고 문자가 계속 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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