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초등학교 자녀를 키우시는분이나 주변에 초등학생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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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초등학교 자녀를 키우시는분이나 주변에 초등학생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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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 이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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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느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등등을 너무 많은 민원과 사건 사고로 인해 진행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초등학교에서도 이런소식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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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된거라면 너무 슬플것 같습니다


낭만이 다 죽은사회라니 슬픕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됩니다


회원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54
영진이 02.20 16:41  
슬프네요~~~
작성자 02.20 16:53  
아무리 무리한 경쟁은 금지라지만 애초에 싹부터 자르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인천공항 02.20 16:41  
그렇게 세상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인데 진짜 예전같은 낭만적인 학교생활은 점점 더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그냥 학교는 수업만 하고 애들은 수업만 받고,,,
즐거움 이라는것도 사라지는 거겠죠...;;;
작성자 02.20 16:53  
학교라는 시스템이 점점 교육과정일 뿐인게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행복을꿈꾸다 02.20 16:48  
저도 최근에 저걸 봤는데 세상이 참 삭막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작성자 02.20 16:53  
극성적인 일부때문에 다수가 손해보고 있는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유후유후휴 02.20 16:49  
어쩌다 이런시스템이 생긴건지..추억도 승부욕도..안생기겠군요..몇몇 힘들게 하는 어른의 잘못이크죠..
작성자 02.20 16:54  
저러다가 중고등학교에서 경쟁을 갑자기 하게되면 오히려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02.20 17:08  
일부학교에서 예전부터 사건사고때문에 교장재량으로 실행해왔던것들이네요
참으로 씁쓸하고 각박해지는 사회입니다
작성자 02.20 17:31  
예전부터 일부 시행해오던거라니 충격입니다
삼성헬퍼 02.20 17:08  
요즘 학교가 아닌듯하네요 ㅜㅜ
작성자 02.20 17:31  
학교는 공부만 하는곳이 아닌데 슬픕니다
이상형 02.20 17:09  
축구금지라뇨ㅠㅠ
작성자 02.20 17:31  
남자애들에게 축구를 뺏어가다니
주2 02.20 17:16  
낭만이사라집니다ㅜ
작성자 02.20 17:31  
낭만도 없고 추억도 없는 학교가 되어버리는것 같습니다
까망코 02.20 17:37  
공부만이 교육이 아닌데 여러가지 사회문제로 다 금지시킨다니 안타깝네요
이런게 과잉보호에서 오는것도 일부 있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02.20 18:14  
같이 어울리면서 배우는것들이 많을텐데 아쉽습니다
페드리 02.20 17:42  
우리조카가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다행히 그 학교는 저러지는 않는것 같더라고요 ㅋㅋ
작성자 02.20 18:14  
그런학교가 많길 기도해야겠습니다
키스 02.20 18:00  
아직 미혼인지라 ㅠㅠ
작성자 02.20 18:15  
그렇다면 먼미래 이시겠습니다
구라타파 02.20 18:48  
작은 애가 이제 곧 6학년인데요.. 진짜 세상이 어쩌려고 저러는지.. 불필요한 사람들 인권이나 운운하고, 예전처럼 학교의 모습을 이제 기대하기가 어렵나보네요. 슬픕니다..
작성자 02.20 21:44  
불편한 일부때문에 다수가 피해보는 상황인가 봅니다
문디가시나 02.20 19:28  
안타까운 일들이네요...
작성자 02.20 21:44  
많이 뛰어놓고 친구사귀는법도 익혀야 할나이일텐데 말입니다
마태 02.20 20:38  
저럴꺼면 선생님 대신 티비화면에 EBS방송틀어주지
뭐한다고 학교를 보낸데요;;;;
작성자 02.20 21:45  
학교에서 뭘 하라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느린넘 02.20 20:59  
이러다 등교 금지...
선생님 출근 금지...
까지 가겠네요 ㅡㅡ
작성자 02.20 21:45  
이미 저학년은 혼자 등교금자라고 합니다
왕곰 02.20 21:26  
작년쯤인가..?초등학생들이 운동회 시작 전 인근 아파트를 향해 "오늘 저희 운동회인데 조금만 시끄럽게 할테니 용서해주세요"였나..? 아무튼 아이들이 일년에 한두번있는 즐거운 행사마저 저렇게 해야되나 싶더라구요...참 세상 삭막해진듯 합니다ㅠ
작성자 02.20 21:46  
일년에 하루인데 초품아라고 좋아해놓고 그런건 민원넣는거보니 사람들 이기심은 참 모르겠습니다
세븐 02.20 23:01  
너무나 각박한 세상속에 학교생활
하는거 같네요ㅠㅠ
작성자 02.23 16:04  
위로 가면 갈수록 더 각박해지는데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과사랑 02.20 23:16  
어차피 사회에 나오면 경쟁의 연속인데 선의의 경쟁조차 없애버리면 나약한 젊은이로 자라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작성자 02.23 16:05  
저도 그런 걱정이 듭니다
사기꾼 02.21 00:38  
초등남아들을 둔 부모로... 한반에 남아 10.여아 10입니다. 일단 축구도 못하고요... 한학년은 2반밖에 없습니다.. 축구가 문제는 아니지만... 저건 교권하락... 그걸 만든건 대리만족 욕구를 느끼려는 잘못된 부모들...ㅡㅜ
작성자 02.23 16:06  
교실에서 실내화 축구라던가 종이공 축구라던가 풋살이라던가 친구들과 놀 수 있는건 많을텐데
아이수 급감이 진짜 심각하긴 한가봅니다
바티칸 02.21 07:08  
미혼이지만 멋이 없네요.
작성자 02.23 16:06  
어렸을때부터 저런걸 하면서 배우는게 있을터인데 아쉽습니다
준준준 02.21 09:01  
세상살맛이 점점 ㅎ
작성자 02.23 16:06  
씁쓸합니다
즐겁게살자 02.21 16:13  
축구를 어렸을때부터 시켜야 월드컵에 나가지 ㅠㅠ
작성자 02.23 16:07  
그래봐야 16강도...
몰빵 02.21 17:47  
세상사는 재미가 너무 없어지네요...
삭막해집니다.
작성자 02.23 16:07  
삭막이 너무 심한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김치한포기 02.22 06:51  
그게 학창시절 추억인데요
작성자 02.23 16:07  
그러게 말입니다
인상파 02.22 20:43  
글은 눈에 안들어오고 힙만 계속 보게 되네요ㅜㅜ
작성자 02.23 16:08  
한순간이라도 눈이 즐거우셧다니 다행입니다
놀자비 02.23 12:35  
짤보니 내용이 뭔지 모르겠네요ㅋㅋ
작성자 02.23 16:08  
사실 노렸습니다
야무진남자 02.23 15:19  
미혼이지만 이런것들은 참 안타깝네요..;;
작성자 02.23 16:08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