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이 갑자기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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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복이 갑자기 생기는지

내상특공대 46 444 0

요즘 계속 럭키비키네요. 


ㅂㄱㅅ가는데 걱정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제 지갑은 안전합니다~^^;;)


하노이 짬도 좀 되는데


호치민이 좋아서 하노이 후기는 잘 안 쓰거든요.


하노이는 몰래 왔다가는?? ^^




회원님들


다 케바케입니다.


수 많은 ㄲ들과 수 많은 회원님들의 만남.


어떻게 매칭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의 ㄴㅅ스토리...


눈물 납니다...^^;;



전 오늘 럭키비키인데


But


계속 금강ㄲ만 생각납니다.


기차 탈때 먹으라고 뭐뭐 챙겨주고


기차역 못 찾으니까


(사실 저장해놓은 주소가 분명히 있었는데...^^;;)


지나가던 쎄마이 그랩기사한테


물어봐주고


금강ㄲ의 후기는 이 정도만...^^;;




다들 아시잖아요.


장관님 계시는분들은 호치민에서 즐기시는게 좋고


저처럼 장관 임명을 못하신분들은 


베트남 건전여행도 좀 하시고 하노이도 가시고


훼도 가시고


다낭도 가시고


인연 만나시게 될겁니다.



제가 오늘 ㅂㅋㅅ에 간 이유는


갑부 딸내미랑 좀 싸워서입니다.


숙소 앞에 왔더라구요.


하지만


버릇을 고쳐줘야 하기에


(역시 부잣집 막내딸은 보통이...^^)


"오빠 나...간다..."


가~가~가세요~~


참...나...


그래서


딩톤에 자주가던 길거리 고기구이집에 갔는데


오픈 안했는지


꽁안에게 뭐 안줘서 좌판을 펼 수 없는건지


없습니다.


그러니 뭐 가까운 ㅂㅋㅅ나 ^^


뚜벅뚜벅


예약하셨어요?


"안 했어요~~~"


뭐 복잡한 설명....


(다 알아요)


<중간생략>


저의 여친...


이 친구 명의로 이미 재산이 하노이 건물 10채.


어디 똥건방에 고집을...ㅎ


부잣집 덕보고 쭈그리며 살 성격은 아니기에


(그랬으면 이미 예전에 처가덕을 보고 결혼을)


그냥 보내드리니


잠시 후.


(ㅂㅋㅅ에 갈까말까 고민 중일때)


내일 저녁 먹자


오늘은 많이 아프다


(병원에 장기입원 중이니...쏘리...)


미안하다.




오빠가 좋아하는 고기구이집에 가자


(허름한 마가린 구이집)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다시한번 


ㄲ도 케바케


회원님들의 성격도 케바케


성격에 맞게 잘 즐기시면 됩니다


(남의 떡 커보이지만 다 똑같다^^)




저는 즐기며 살려고 합니다~^^;;


앗!!  


ㅂㅋㅅ 얘기였는데


괜찮은 ㄲ이네요.


지금까지 계속 술만..?


얘기도 많이하고 ^^


뭐...친구 하나 추가 다... 정도입니다.^^


*역시 하노이 공기는...쒯!!


*다시 제 글을 보니 평소와 답지 않습니다.

취중이라... 너그러히 읽어주시고 

(건방 떤다면 그러려니...넌 좋겠다도 그러려니...그냥 그렇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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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드래곤빌리지 04.09 04:13  
하노이에 집에 10채 ㄷㄷㄷ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08  
넘사벽 부자더라구요...집도 아파트 펜트하우스...ㅎㄷㄷ 저 같은 흙수저는...ㅠㅜ
호치미노상 04.09 05:48  
하노이 ㄲ들이 좀 기가세다고 하던데 호치민은 좀 부드럽고 밤운동은 누가더 나은가요, 물론 케바케지만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09  
맞습니다. 고집이... 지금 고집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ㅜ
그느드르 04.09 06:09  
그래서 함께 나오셨나요?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09  
ㅎㅎ 나오기는 나왔죠...^^;;
불꽃마초 04.09 06:19  
아..ㅎㅎ부럽!!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09  
잘 진행되면 좋겠는데...고집이 보통이 아니라...^^;;
다호 04.09 07:14  
ㄲ이 엄청 부자내요 ㅎㄷㄷ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0  
진짜 한국의 왠만한 부자도 명함을 못 내밀 정도더라구요. 깜놀...
과사랑 04.09 07:28  
어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더 즐거우시기를 응원합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0  
너무 건방지게 글을 쓴건 아닌지 죄송스럽습니다...^^;;
과사랑 04.09 19:14  
아닙니다. 자랑을 하셔야 저같은 회원들도 자극을 받아서 여행의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꽃등심 04.09 07:37  
잘맞는 ㄲ이 중요하죠...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0  
그쵸~잘맞아야 즐겁죠~^^
꽃등심 04.09 18:58  
그래서 저도 내일 다낭으로...ㅎㅎㅎ
삼성헬퍼 04.09 07:41  
뜨밤되신거네요?? ^^ 그게 여행의 묘미죠 ㅋ 잘맞는 친구 만난다는게요 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1  
계속 잘 맞는 ㄲ을 추가하는 재미죠~^^
하늘까지 04.09 07:55  
와.. 부자 꽁 이네요......
성격이 잘 맞는 꽁이..... 최고 입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2  
맞습니다~성격 잘 맞고 잘 맞춰주는 ㄲ이 최고죠~^^
인천공항 04.09 08:20  
좋은 친구가 한명 생기셔도 행복한거네요 ^^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2  
제가 소소한것에도 행복을 느낍니다~^^;;
하이체크 04.09 08:50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네요.  친구추가 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2  
ㅎㅎ예~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꼭두각시 04.09 08:58  
부럽습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2  
요즘은 ㄴㅅ입는 시즌이 아닌가봅니다~^^;;
아리현 04.09 09:02  
좋은 친구는 언제나 좋져...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3  
그쵸~ 더 좋은 ㄲ을 계속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버쌈 04.09 10:00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ㅎ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3  
감사합니다...너무 재수없게 글을 쓴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레이브디거 04.09 10:56  
부자집 ㄲ이 중년의 한국아저씨에게 빠져있다니! 내상특공대님은 엄청 뎁짜이신가봐요.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4  
저는 전혀~~~뎁과는 거리가 멉니다...^^;;
페드리 04.09 11:29  
그쵸 다 케바케에 같은 ㄲ이어도 그날그날 나의 상황과 ㄲ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요 결국 인연은 하늘에게 맡겨야 한다 생각합니다 ㅋㅋ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4  
맞습니다~~진짜 케바케에 같은 ㄲ도 그때그때 달라지니...^^;;
꿀벌 04.09 13:34  
꽁들이 헤어나오지를 못하는군요...ㅋㅋ

겸사겸사 좋은 친구도 찾으셨고

기분 좋은 하루 되셨을거 같습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4  
ㄴㅅ없이 무난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야무진남자 04.09 13:43  
그떄그때 틀린!~ 그래서 흥미롭고 새롭기도 하죠~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5  
그쵸~ 넘치는 ㄲ들이 있는 베트남!!^^
하루 04.09 14:11  
럭키럭키!! 부럽습니다 ^^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5  
오늘도 럭키~~하게 보내겠습니다~^^
머머리 04.09 15:06  
후기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5  
건방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키스 04.09 15:16  
여복이 생기면 좋죠 ㅎㅎ
내상특공대 작성자 04.09 17:15  
여복 파이팅!!ㅋㅋ
유민 04.13 22:18  
부럽습니다. 그래도 계속 여복이 넘치시기를 바랄께요. 정 감당이 안 되시면 저에게도 나눠주세요. ^^
몰빵 04.14 23:34  
여복이 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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