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아내깨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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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아내깨우는법!

그레이브디거 24 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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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배밖에 나온 상남자군요.

내가 저랬다가는, 와잎에게 한대맞고

밥상차려야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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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인천공항 02.20 14:24  
바로 귓방맹이 안맞은게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15:32  
페드리 02.20 14:31  
ㅋㅋㅋㅋㅋ 바로 귓방망이 각인데요 ㅋ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15:33  
대부분 저런 시도조차 못하죠.
삼성헬퍼 02.20 15:04  
팬으로 한대 맞기 딱좋겠네요 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15:33  
나중에 결혼하시면, 한번 해보시죠! ㅎㅎ
과사랑 02.20 15:43  
감히 시도도 못해 보지만 저는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밥차려 먹는다"고 하면 되는데 문제는 그래도 안 일어나는 경우 혼자 차려 먹었다가는 큰일납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16:00  
와아! 대박인데요. 사모님이 과사랑님을
상전처럼 모시는군요. 저는 오히려 제가
차려주어야할듯!
과사랑 02.20 18:23  
제가 직접 차리면 과식할까봐 못하게 하고 쥐꼬리만큼 줍니다.
키스 02.20 15:55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16:00  
하이플러스 02.20 16:03  
쇠여서 기대한모양 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20:49  
오~ 단단하시군요. ㅎㅎ
행복을꿈꾸다 02.20 16:35  
용감한 남편이네요 ㅎㅎ 팬으로 바로 맞을 것 같아요 ㅎ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20:49  
맞아요 ㅎㅎ
유후유후휴 02.20 16:54  
씨게 한대 맞겠군요ㅎㅎㅎ
쿤켄 02.20 18:40  
저런 엉덩이를 보고 배가 고픈가 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20:48  
결혼 10년쯤 지나면, 배가 고플겁니다.
문디가시나 02.20 19:09  
ㅎㅎㅎ 귓방맹이 감이조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2.20 20:49  
아침식사를 오히려 갖다바쳐야지요
사기꾼 02.21 00:46  
용자네...  전 저럴 용기도 없는데...
몰빵 02.21 17:31  
여저아쁜데요?
이런 꽁이면 바로 올라타야지요~^^
즐겁게살자 02.21 17:48  
웃고 갑니다. ㅎㅎㅎ
김치한포기 02.22 07:10  
ㅋㅋㅋ 맞아 죽을듯 만들어 바쳐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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