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ㄷㅅㄹㄲ과 있어서..
호치민궁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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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홀밤을 면했네요.. 또아프다카면 진짜 혼ㄱㄹ 도전해봐야겟다햇는데..
저녁에 소주한잔하고 카페갔다가 쌀국수 먹고 여꿈숙소 입성햇는데
ㄲ이 그동안못봤던 심각한 당황을 합니다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전자담배 액상을 집에 두고왔다고.. 연초(골초)입장인 저도
이해는 하는부분인데 일단 살살달래서 전투한번 끝내고
다시 대화를 이어갑니다 본인은 핸드폰은 없어도 담배는 있어야 한다고.. 살려달라고 징징징..
그러면서 본인집 가서 자자고 합니다 그집 근처에서 밥먹고 한번 집구경은 해본터라
그냥 선라에서 10분정도밖에 안걸리니 그냥 같이 집으로 갔네요.
전투후 징징때문에 급하게 씻지도못하고와서 같이 샤워하고 자려는데 어제 홀밤 보낸 후유증으로 또 ㅂㄲㅂㄲ 거려서
다시한번 전투를 하는데 선라가 아닌 다른데서 하니까
뭔가 더 꼴릿하니 즐겁게 전투를 끝냅니다..
다만 점심에 누가온다고 점심도 못먹고 선라에 혼자와서
대충때우면서 글쓰고있네요ㅠㅠ 오늘 제일걱정되는건 보고싶은 영화가 있는데 같이보자고 영화표를 예매하고 저녁에 같이 보고
술을 마시자는건데 문제는 쌩 뱃남 영화라 알지도못하는거 쳐다만 보고 있다 오게 생겼네요ㅠㅠ 참 이래저래 예상이빗나가는 하루들이네요ㅠ
구멍에쏙쏙쏙
신촌
후


쇼펜하우어
불두
인천공항
민이민이

키스


투팍



놀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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