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뉴스에요~~~~
하늘축제
16
139
0
26.02.20
26년 2월 20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연휴지나 불금이내요 ㅎㅎㅎ 즐거운하루되세요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국헌 문란 목적의 내란죄를 인정하고, 윤 전 대통령을 주동자로 지목했습니다. 핵심 세력들도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윤 전 대통령 측은 정치권력에 굴복한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은 검찰총장 시절 '충성하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까지 올랐지만, 검찰 개혁에 반발하며 정치에 입문하여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후 각종 논란 끝에 내란 수괴로 전락하여 감옥에 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 (정치) '내란 2인자' 김용현 전 장관에게 징역 30년, '내란 설계자' 노상원 전 사령관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국회 무력화를 위한 내란 실행을 주도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관련자들의 유죄 판결도 이어졌습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시민들이 '사형'을 촉구하며 모였습니다. 재판부의 내란 인정에는 환호했지만, 무기징역 선고에 실망과 분노를 표했습니다. 시민들은 단죄의 현실화에 기뻐하며, 내란 청산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두고 12·3 불법 계엄을 막은 국민들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소식을 알렸습니다. 내란을 이겨낸 국민의 용기를 강조하며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정치) 이혜훈 후보자의 지명 철회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인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인선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3월 말 예산편성지침 시한을 앞두고 하마평이 무성합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무관용 기조에 맞춘 고강도 검증이 이어지면서 인선이 지연되고 있어, 오는 22일 발표 여부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정치) 북한이 한반도 전역을 사정권에 둔 신형 600㎜ 초대형 방사포 50문을 전격 공개하며, 이번 9차 당대회에서 '핵·재래식 무력 병진 노선'을 공식화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직접 발사 차량을 사열하며 소형 핵탄두 탑재와 AI 정밀 유도 기능을 과시했으며, 이는 우리 군의 고가 요격 체계를 저비용·고효율의 물량 공세로 무력화하려는 비대칭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 (경제) 설 연휴 후 증시가 급등했습니다. 코스피는 5,6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의 주가 상승과 증권주 폭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다음 주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 발표 등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경제) 정부가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해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하는 다산다사(多産多死)식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되고 시가총액 기준이 상향되는 등 퇴출 문턱이 높아짐에 따라 약 150~220개 기업이 정리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과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제) 정부가 도심 내 공실 상가와 오피스, 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재추진합니다. 서울 역세권을 중심으로 약 4,600가구의 임대주택을 단기간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며, 공사비 부담 완화와 주차장·채광 기준 등 규제 합리화를 통해 청년 및 신혼부부의 도심 주거난을 해소할 대안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경제) 뉴욕증시가 이란을 향한 미국의 군사적 긴장 고조와 AI 투자 자금줄인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소식에 따른 유동성 경색 우려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5일의 대화 시한을 언급하며 시장을 달래려 했으나,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핵심 파트너인 블루아울의 위기가 '탄광 속의 카나리아'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 (경제) 광주지검이 지난해 8월 피싱 사이트를 통해 탈취당했던 압수물 비트코인 320.8개(약 317억 원 상당)를 6개월 만에 전량 회수했습니다. 검찰이 해당 코인이 이체된 지갑을 특정하고 동결 조치하여 국내외 거래소에서의 환전 경로를 원천 차단하자, 자금 이동이 막힌 해킹범이 검찰 지갑으로 코인을 자진 반환한 것으로 보이며 검찰은 범인 검거를 위한 수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사회) 인천 강화군의 중증 장애인 시설인 ‘색동원’에서 장애 여성 입소자들을 성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를 받는 전 시설장 김 모 씨가 구속되었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피해자 6명 외에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2008년 개소 이후 시설을 거쳐 간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사회)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1차 범행 후 챗GPT를 통해 약물과 음주의 치사 위험성을 여러 차례 확인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경찰은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AI의 경고를 확인하고도 오히려 약물 용량을 2배 늘려 추가 범행을 저지른 점을 근거로, 김 씨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기존 상해치사 대신 살인 혐의를 적용하여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사회)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전 연인의 집에 몰래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남녀 2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되었습니다. 피의자는 미리 준비한 흉기를 소지한 채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피해자들이 귀가할 때까지 기다린 후 범행을 저질렀으며, 흉기에 찔린 5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후 현재까지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사회) 2026년 기준 27.4조 원에 달하는 기초연금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지급 대상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기존 수급자는 유지하되 신규 진입 세대에는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는 투트랙 방식과 특정 연도까지만 지급하는 한시적 제도 전환 등이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노인 빈곤 해소를 위한 국가의 공적 책임을 강조하는 반대 목소리도 팽팽한 상황입니다.
■ (국제) 이란과 러시아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합동 해상 훈련을 실시하며 무력시위에 나선 가운데, 미국이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키며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을 타격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의미 있는 핵 합의'를 촉구하며 열흘 내에 결판을 내겠다는 최후통첩성 경고를 보냈고, 이스라엘 또한 최고 경계 태세에 돌입하며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 (국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만 4년(2월 24일)을 앞두고 미국 중재로 열린 제네바 3자 회담이 영토 분쟁 등 핵심 쟁점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종료되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영토 할양 불가와 유럽의 협상 참여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작전의 완수를 천명하며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어 종전 전망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 (국제)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파문에 연루되어 왕실 직함을 박탈당했던 앤드루 전 영국 왕자가 공무상 부정행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011년 정부 기밀 정보를 엡스타인에게 유출한 정황이 담긴 이메일이 결정적 증거가 된 것으로 보이며, 찰스 3세 국왕은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히며 왕실과의 철저한 선 긋기에 나섰습니다.
■ (날씨) 절기 우수를 지나 오늘 서울 낮 기온이 13도, 토요일인 내일은 17도까지 치솟으며 4월 중순 수준의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중부와 호남 등지의 미세먼지와 15도 이상의 극심한 일교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 전국적인 비 이후 다음 주 월요일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급락하는 등 기온 변화가 매우 심하겠으며, 영남권은 건조 특보에 따른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자신을 가장 믿어야 할 때, 다른 사람의 의심을 용서할 수 있다. -로버트 프로스트
[간추린 숏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5,677.25
- 코스닥 : 1,160.71
- 코스피100 : 6,447.69
- 달러 : 1,450.90
- 나스닥 : 22,682.70
- 다우지수 : 49,395.20
- S&P500 : 6,861.89
- GOLD(금) : 5,019.70
- 비트코인 : 99,050,000


인천공항
하남시꿀주먹
삼성헬퍼
그녀의웃음소리
괴수9호
맥날리아
후
쇼펜하우어



피아뮤
키스
체크인호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