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룸 첫날 후기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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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어쩌다 보니 궁전룸 단골이 되었습니다.
지난 달에 흘리고 간 물건을 챙겨주신 스태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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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어제 찍은 게 아니라 오늘 아침에 찍은 것입니다.
저는 혼자 있으면 보조침대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청소하시는 분과 마주치면 아주 재미있는 표정으로 저를 보시곤 합니다.![]()
오늘 새벽에 찍었습니다.
어제 일찍 나오느라 맞춰놓은 시간이 벳남에서 자동으로 반영이 되어 일찍 일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금 전에 찍었습니다.
오늘은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뭐라도 건져야겠는데 해를 보니 더울 것 같아서 나가기 싫어집니다.
사업논의를 해야 할 베트남 친구는 왜 오늘따라 (보통 11시에 만나는데) 9시에 만나자고 한 걸까요?
다음에는 더 읽을 거리가 있는 후기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썰렁해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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