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ㄹㅇㅋ 여친

자유게시판

 

ㄱㄹㅇㅋ 여친

바티스투타 107 639 1

0206-0212  일주일간  다낭에서  지내다 둘째날 ㄱㄹㅇㅋ 갔읍니다


거기서 첫눈에 반한 여친을 만났읍니다.


업소녀라기엔 


때가 덜묻은 순수함이


느껴져 잘 대해줬읍니다.


호텔에서 많은 얘기  나누고


불같은 사랑도하고..25분..


난 코를 좀고니  집에 가서 자라고  하니


한번더 하고 싶다고 열심히 세웁니다.


안섭니다.


( 입국시 약간의 감기.비염  컨디션 난조)


내일 보자하고 보냈고..


다음날..다음날 또 보고 5일째는


뗏. 연휴 때문에 하노이 엄마가  자기집으로 와서


명절기간 지낸다고해서못보다 (통화확인)


귀국전날 빈컴에서 OHUi  화장품세트 하나주고가려


잠깐 커피 마시며 화장품 주고 귀국.



고민이 3 개 있읍니다.


1.너무 보고싶읍니다.


제가 하는일 때문에 5-6개월에 한번.일주일 정도 밖에

못나갑니다.


2.제가 여자를 잘모릅니다.


얘가 진심일까?? 

하는 의구심..

아직까지 인스타 소식 주고받읍니다.


(네~  전  내무장관  버티고 있읍니다.

저희는 그냥부부..관계x.4년.

원만히  잘 지냅니다.

아이x.)


3. 꽁은


27세. 한국말 학원 1년 다녀  제법 잘합니다.


순수.착하고.말 잘듣읍니다.


몸매도 좋고 예쁨니다.


제가 키가 좀 있읍니다.


이 꽁도 키가 168 저랑


미케비치 걸을때 발란스도


좋읍니다.



텀을두고


천천히 봐야할까요??


잘 살펴 봐야할까요?


사실 보고싶은 마음은 큽니다.


제 사업때문에 냉정해지려 애쓰고있읍니다.




선배님들 어떤 조언이든 부탁드려요.


베트남 초짜라 ..


댓글 107
쿠지12 02.19 09:38  
천천히 보시죠. 불같은 열정도 식기 마련이기 때문에 이성보다 감정이 앞설때는 거리는 두는게 맞지만 ㄲ이기에 한국에서 찬찬히 고민해보시면 되죠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09:41  
네~ㅠㅠ

근데  얘들은 왜 한국에 못들어와요??

뱅기 티켓.숙소  잡아주고. 여기서

놀면 좋으련만..

얘들 관광비자 있어야 들어오는거죠?
두부 02.19 10:09  
ㄲ이 비자발급 자격이 부족하다면 전문적으로 관광비자 30일짜리 발급하게끔 도와주는 업체가 있습니다.
물론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투타님께서 비용대주고, 보증까지 서준다면 가능합니다.
제가 아는 ㄲ도 이번에 관광비자 발급받았습니다. (물론, 제가 돈대고, 보증선건 아닙니다. 그냥 아는 ㄲ)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49  
금액 얼마나.기간은 어느정도 인가요?
두부 02.19 11:15  
비자 발급성공하면 큰형님 60장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30일동안 한국에 머무를수 있습니다.
비자 발급 실패하면 수고비 정도만 주고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22  
아....넵
감사합니다.
키아누기브스 02.19 10:25  
제주도는 무비자라 가능합니다만
중국이나 다른 나라 경유해서 입국 가능합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3  
네. 그 얘긴 들었어요.
두부 02.19 13:53  
제주도도 단체관광이 아닌 개별입국이면 ㄲ 혼자 제주도 입국시 거절될 가능성이 큽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님께서 같이 다낭으로 가서 ㄲ 데리고 중국경유 항공기로 제주도에 같이 입국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제주도에서 ㄲ과 즐기시다가 벳남으로 돌아갈때는 ㄲ 혼자 보내도 됩니다. 자주 벳남 방문을 못하신다니 차선책으로 알려드립니다.
투팍 02.19 09:45  
천천히 지켜보시죠  업소녀는 어쩔수 없더라고요 예외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4  
투팍님. 제 제일 큰 걱정이 바로 그거에요.
나이스가이 02.19 09:55  
ㄷㅅㄹ이라 생각하시고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마세요! 나중에 후회 하십니다.. ㅠㅠ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5  
그럴까요??.. 저도  그걱정이 듭니다. 근데  그녀는 좀 순수하네요. 그게 제 마음을;;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23  
ㄷㅅㄹ 이 뭐에요?
인애초로 02.19 12:42  
ㅇㅎ(ㄱㄹㅇㅋ) 에서 만나서 노는것이 아닌 지금처럼 연락하시다가

ㄱㅈㄱㄹ (or 무료? 잇는지 모르겠네요)로 숙소로 부를수있는

항상 대기 개념? 이라서 ㄷㅅㄹ 이라고 ...
꽃등심 02.19 09:59  
호치민에 오셔서 다른 ㄲ들도 만나보셔요ㅠ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6  
다낭만 11번째..12번인가. ㅋ;;
꽃등심님이 루트를 열어주시면
호지민으로 가겠읍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33  
꽃등심님  다들 호치민..호치민 하는데..다른 꽁들이면..업소녀들을 얘기하는건가요?..일반인들은  어디서 만날까요? 헌팅이라면..  사실  일반인 만나고 싶거든요.
꽃등심 02.19 14:24  
그렇죠^^;; 가라오케 꽁들 얘기하는 거에요^^
일반인은 공을 많이 들여야 될듯 합니다...;;
꿀맛츄러스 02.19 10:02  
괜한 우려일지 모르지만 일단 지켜보시는게 어떨까요 ㅎㅎㅎ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7  
그 의견이 다소이니 그려려구요,감사합니다.
인천공항 02.19 10:03  
한국말하는 꽁 만나셨군요 ~~!! 한번 봤는데 넘 깊이 말고 천천히 연락하며 만나보시는것이 ;;;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8  
넵 그려려구요. 감사합니다.
첨처럼 02.19 10:05  
천천히 오래두고 보세요 급하면 분명 후회하십니다 금전요구는 칼차단이 답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0:58  
넵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내다내 02.19 10:06  
순수해보이고..착해보여도..돈밖에 모릅니다..전 알고도 그냥 다해줬습니다..그만큼 좋았기에..님 말씀대로 한국도 데려오려고도 했었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영악해지고 교활해지더라구요..정이 떨어졌습니다..
내가 좋아쓴돈이라 아깝진 않습니다..
진심이시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한번정도는 없었던 돈이다 생각하고 써보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전 수업료치곤 꽤 많이들었습니다ㅠ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1  
아~~~
지금 제 생각하고 똑같으시네요.

이친구에게
시계나 하나 사줄까 생각하거든요.

제 만족이라 생각하고..

저도  내다내 님처럼
돈밖에 모르는 꽁일수도..

좀더  마음을 가라 앉히는게
맞지싶읍니다.
감사합니다.
폼생폼사 02.19 10:08  
부담없이 편하게 더 만나 보시면 아시게 되실것 같아요 .
저 초짜때 보는거 같네요 ㅎ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1  
헛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문디가시나 02.19 10:18  
천천히 즐겨보시는걸로 ^^;;;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2  
대세가 그러네요. 알겠습니다.
삼성헬퍼 02.19 10:25  
좋은감정을 조금 자제하시고 조금 천천히 다가가시는것도 좋으실듯해요 아무래도 라이프스타일 타임도 다르고 하다보니 저는 힘든기억이 그래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3  
네..제가 금방 확 타는 부분도 사실 좀있어요. 바로 쏘부 보고  생각나는거 바로 줘버리고.하는.  참고하겠습니다.
키아누기브스 02.19 10:30  
6개월에 한번 방벳이면 그냥 ㄷㅅㄹ으로 만나시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한달에 최소 한번은 방벳해야 그나마 가능성 있지 싶은데..
꽁에게 1등 오빠가 아니라면 그냥 비즈니스 관계일뿐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4  
아..냉정한 말씀 감사합니다. ㄷㅅㄹ 이 뭐죠?
글루미나이트 02.19 10:31  
가정도 있으시고
유흥꽁과의 깊은관계는 해롭습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5  
ㅠㅠ. 아는데요.
그날들이  그밤들이
제 머리속을 떠나질 않아요 ㅠㅠ
하우머치알유 02.19 10:33  
너무 매몰되지 마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6  
넵 ㅠㅠ
안내면진거 02.19 10:39  
만나는건 선택인데 진짜 애인이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7  
우린 약간 지금 애인 인거 같은데..;;
깜장운동화 02.19 10:42  
이혼하고 그아이랑 살꺼 아니죠??? 그냥 적당히 즐기세요 돈준만큼 즐리고 안주만큼 멀어지면 됩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09  
저 쫌 의리를 중시해서..내무장관 버릴생각은 없네요.
넵 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티나 02.19 10:50  
2025년 베트남 노동자 평균 월급 : 약 320달러
2025년 베트남 노동자 최저 월급 : 약 200달러
바티님이 지불하신 비용?
여친이 매일 벌 수 있는 기회 소득?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13  
와..
기막힌 비교자료네요.

갈때마다
200만동씩 줬는데..

고마워~ 하고
별 감흥이 없던데요.

감사합니다.
불이야 02.19 10:52  
제가 봐도 적당히 즐기시는게..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세부에서 일식집 갔다가 지인의 와이프가 친정식구들이랑 여행와서 들킬뻔 한 이후로 절대 밖에 데리고 다니지 않습니다..
해외여행이 너무 흔한일이 되어버려서 외국에서도 조심해야 될것 같더군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16  
아 그런일도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레이브디거 02.19 10:53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1:17  
저. 그럴것도 같은데..
감사합니다.
아마에우 02.19 11:40  
절대로 마음 주지 마세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꽁은 ㄱㄹㅇㅋ 에서 일 안해요 저도 연락하는 일반인 있는데 한달에 하루도 안쉬고 일해서 월급 9백만동 받는다네요 유흥은 유흥으로 지내세요 나중에 상처받아요 저도 마음 쥤다가 후회한 경험있습니다 절대 그 여자는 다를거란 생각버리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5  
조언 감사합니다.
맥날리아 02.19 11:46  
급발진만 하지않으시면..천천히  알아가 보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6  
넵 알겠습니다.
못짬 02.19 12:01  
사랑은 절대 아닙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6  
그런거 같읍니다.
페드리 02.19 12:04  
너무 빠지지는 마시고 천천히 보셔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7  
제가 많이 외로웠나봐요 ㅠ
모리 02.19 12:12  
어차피 바로 방문도 힘드실테니..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 해 보세요
깊어지는 건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7  
조언 감사합니다.
나야나12 02.19 12:13  
2번째 만나만 보셔도 느낌이 다르실 수 있어요~ 결국 순수함은 사라지고 거래만 남는듯 해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8  
아..그런가요.  감사합니다.
긴급페스 02.19 12:20  
유부남 화이팅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8  
ㅎㅎ 감사합니다.
꿀벌 02.19 12:40  
베트남에서의 만남은 방문하실 때에만 생각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ㅠ

어떤 친구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빠지진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39  
네 말씀처럼 마음이 그방향으로 가고있읍니다.
그리고 방향도  호지민으로 바꾸려구요.
감사합니다.
엄지척 02.19 13:03  
크게보십쇼!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40  
넵. 알겠습니다.
아원벳남 02.19 13:20  
천천히 가시죠 ㅎㅎㅎㅎ
여기 계신 대부분의 선배님들이 겪은 일들이고 겪고 난 후 조언드리는 것이니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41  
네.그러네요.  많은 분들의 공통된 말씀이세요.  이제 좀 후련해지네요.
영진이 02.19 13:27  
판단은 신중하게... 결정은 후회없이 하시길...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41  
넵 알겠습니다.
미토 02.19 13:29  
업소녀는 압소녀일 뿐
그냥 천천히 즐기기만 하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41  
넵. 천천히~
감사합니다.
리오 02.19 13:39  
저도 같은 경험이 있지만.. (저도 한국비자, 취직자리 등등 알아봤습니다. ^.^;;)
결국 항상 마지막 행동은 돈으로 가더라고요. ㅜ.ㅜ
다행히 바티스투타님은 완전 ㄱㅈㄱㄹ는 아니신 것 같지만 깊은 관계는 더 힘들게 됩니다. 물론 머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마음이 가기에 어쩔 수 없지만 상처가 더 깊어지더라고요. (저도 마음을 많이 줬기에 상처도 심했습니다.)
ㅇㅎ에서 만난 관계를 계속 진전을 시키기에는 님의 가정 문제도 있으시니..
ㄱㄹㅇㅋ에 있는 ㄲ들이 일하는 이유는 돈이 제일 큽니다.(거기에 ㄴㄱㅇ는 더더욱) 특히 집안 사정까지 있는 친구들도 꽤 많아서 결국 좋은 관계로 만나지만 돈 문제가 결부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돈을 많이 주셔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만나겠다는 생각으로 하신다면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은 돈도, 선물도, 마음도 결국 상처가 남더라고요.

근데.. 전 사실 바티스투타님이 그냥 그분과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가는 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조심하시고,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책임은 항상 생각하시고, 후회없이 열정적으로 한번 만나시길 바랍니다. ^.^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3:45  
제 마음속에 들와 계신듯 자세히 말씀주시고 너무 공감되네요.  어제까지 사실 그랬어요. 내가 해주는만큼 해주자..후회는 없다는 마인드였는데.  이런 글들을 보니  제  눈에 머가 씌운듯한 상황이네요.  좀더 천천히  그리고  쿨하게 안전하게 가야겠다는  생각하게되네요. 진심 글 감사합니다.
로이 02.19 14:03  
깊게 가지마세요. 집에서 걸리면 개쪽에 이혼당하실 수 있어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48  
사실 그게 가장 큰 갈등요소네요.
호치민궁금요 02.19 14:49  
어제까지라고 하셨지만 막상또만나서 좋은시간 보내면 또 무뎌집니다.. 힘내시길바랍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49  
감사합니다.
쏘우짜이 02.19 15:37  
남친이 있고 결혼을 했어도 유흥꽁들는 돈만 주면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존재들 입니다.
순수라니.. 그꽁 연기 참 잘 하네요.

님의 가정과 일상에 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만 즐기세요.

어차피 오늘도 내일도 .. 한달에 10명 이상의 고객과 밤을 보낼 꽁들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0  
저도 그생각을해요..반면 이친구가 절 생각하는건 좀  다르다고 믿고 있는게 사실이네요. 제 착각일수도 있구요.
02.19 16:24  
가정문제도 있으시니 천천히 잘 생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반인은 연락이나 노력이 훨씬 많이 필요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이 말해주신 명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ㄲ들은 "No money No honey"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지글중 하나 링크 드립니다.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777065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1  
네..생각보다  고민이 크네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매일 톡은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스카이블루 02.19 16:39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2  
앞에 강을 그냥..바라보고 있읍니다.
왈프 02.19 16:44  
첫사랑 같은 거죠..
다들 한번씩은..
결국은 다 윗분들 말씀처럼 돈으로 갑니다
순수했던 애들도 1년도 안되서 다 돈으로 갑니다
왜 모든 분들이 뉴페라고 하는지는 지내보시면 알게됩니다..
역지사지 .. 당신이 그사람이라면 왜 당신을...?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2  
네..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자성어네요 ㅠ.
행복을꿈꾸다 02.19 17:00  
마음가시는대로 하는게 맞겠지만 속도는 조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3  
네 감사합니다.
엘피스 02.19 17:11  
아무리 오래만난 친구도 돈 따라갑니다. 그냥 마음주시지 마시고 공정거래용으로 만나세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4  
조언 감사합니다.
모든것이꿈 02.19 17:16  
다들 걱정해주시는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세요
일단 5~6개월에 갈수있다가 부터 문제죠
그사이 수십명을 만날것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관두게 할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나의 한국 생활이 1순위 입니다.
내 생활에 먼저 집중하셔야 합니다
한번쯤 빠져보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내생활을 망치면 절대 안됩니다
내일,시간, 돈, 내주변의 관계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5  
열흘 지나며..제머리속이 온통 그친구에게  가있다는걸  깨닫고있읍니다. 조절해야하는데..;;
카키 02.19 17:17  
업소녀는 순수함 없어요 그런척하는거에 속으시는거에요
남성분들은 그런여성에게 환심을 사고 본인 만족때문에 뭔가를 해주려고 하고, 그것때문에 넌 나랑 특별한 관계다라고 혼자서만 최면에 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작 여성은 일을 한것 뿐인데 말이죠
얘는 쫌 다르다 이런건 남성분이 그렇게 느끼고 싶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도 다른 손님과 밤을 보냈을 것이고, 오늘도 출근 준비를 할거에요
바티스투타 작성자 02.19 17:38  
카키님이 정확히 짚어주시네요..  솔찍히 알면서  얘는 진솔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읍니다.  제 바램일뿐일수도 있겠지만..
카키 02.19 18:14  
한국에선 어린 여자한테 이런 대접을 못 받으니 오랫만에 설렘도 느껴지고 행복하죠
그래서 그런 바램이 생기고 선물주고 돈주며 대른 손님과는 차별화 되고 싶으시겠지만... 단호하게 100% 착각입니다
여자한텐 얻어내기 쉬운 손님 중에 한명일 뿐인겁니다
아는 여자애 중엔 중국남친한테 땅살돈 받고, 한국 남친1한테 집받고, 한국남친2한테 한달에 2-300만원 받으며 지내는 애도 있어요
절대 로맨스라고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6  
다들 그러시네요..조언 감사합니다.
과사랑 02.19 21:50  
제가 카페 가입하고 약 1년ㅇ반 동안 공지글 제외항션 댓글이 가장 많은 듯합니다.
저는 세상에 예외가 항상 있다고 생각히니 댓글은 참고로만 하시고 잘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결정하시든 응원합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6  
감사합니다.과사랑님.
백마 02.19 22:15  
신촌 장교님의 후기가 생각납니다
제발 그강을 건너가지 마시길 ~~~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6  
넵 ㅠ. 감사합니다.
여꿈낚시꾼 02.20 16:07  
그냥 편하게만... 생각하세요... ㄱㄹ 애들은 잘해주고 만나고 해도 일계속 합니다... 견디실수 있으실지?,,,,, 돈도 돈이고 ... 나중에 ...상처가....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7  
네 돈보다.  상처가  문제고..다들 만류하시네요. 제가 경험이 적다보니..다들 하시는 말씀에 이유가 있겠죠.
감사합니다.
몰빵 02.21 16:00  
평생 데리고 사실 자신 있으세요?
이 질문에 답하시지 못하시면 유흥녀는 유흥녀로만 대하시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언거리 연애고 그친구는 계속 가라오케 나가며 딴손님들과 2차 나가 잘거고...
그거 견뎌낼 자신 없으실 겁니다.
설사 생활비 보내줘도 생ㅎ솰비 받고 2차도 나가며 속을 더 뒤집어 놓겠지요.
부디 어리석은 결정 내리지 마시길....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 평생 데리고 사실 자신 있으면 당장 일 그만두게 하고 한국 데려와서 결혼 하시구요...

냉정하고 냉철하게 판단 하시길... 원거리 연애는 불가능입니다.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2:59  
그질문에 사실 답을 못하네요..못한다는건  제가 너무 한쪽에 감정이 치우쳐있다는거겠죠. 감사합니다.ㅠ
놀자비 02.21 18:17  
전 싱글이지만.. 자신없더라구요.. 불같이 타올라도현실에선 식어버리는지라
바티스투타 작성자 02.22 13:00  
네..감사합니다.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