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ㄴ96. 후방주의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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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현지서 사는 불알친구들과 미친듯이 술을 마셨습니다.
7군 푸미흥이 거점이라 여꿈제휴 하나 이용못하고 끌려옵니다.
제수씨들 눈치보느라 진창 먹이고 절 혼자 보냅니다.
알고있었죠.. 저도 한국에선 와이프 눈치 보이니...
그래서 공항에 도착했을때 바로 ㄹㄴ 예약했습니다.
어린 18번을 만나보려고했으나 사장님이 서비스는 관록있는 친구가 좋다하십니다. 96 되나 여쭤봅니다. 가능하다합니다.
그래서 밤만 생각하며 미친듯이 마시고 친구들을 보내고 ㄹㄴ로 갑니다.
그녀가 들어옵니다.
그냥 행복합니다. 벗고 사우나로 가서 잠깐 땀 빼고 씻씁니다.
그냥 행복합니다. 제 손이 매우 쉬지않고 빠르게 움직입니다.
계속 웃어주는데.... 도착한날 오라오라병이 걱정됩니다.
마사지 받고 전투를 합니다. 이거 ㅅㅇㅅㄹ고 뭐고 술기운에 발ㅓㅇ난 전 농락당합니다. 제 손은 F1 스피드 카였습니다.
1차전이 끝나고...
애인이 되어주네요.
기분좋은 미소입니다.(기분좋은 몸과 살결도 입니다)
한참을 대화하며 놀다가 제 혀와 손이 다시 마하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서로간의 물고빰의 시간이 지나가고...
2차전이 시작됩니다.
그냥 행복합니다. 맘같아선 내일 또 보고싶다고 생각했지만 다음 방벳도 가능할거라는 생각에 둘이 하나가 되어 행복한시간을 보냅니다.
담배필 생각도 안납니다.
끝나고 제가 머리 마사지를 해줍니다. 너무 좋아하더군요.
다음에 또 보자는 이야기를 마치고 한참 입술을 탐하다 나옵니다.
재방문 다음 방벗때 무조건 할겁니다.
한국서 외로운.. 특히 저같이 나이든 아저씨라면.. 강충입니다
96번 사랑합니다.
방벳의 꿈을 꾸게해준 여꿈 감사합니다 ㅋㅋㅋ
어두워서 사진이 그지같네요..ㅡㅜ 죄송합니다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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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들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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