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사이에 만난 행운의 두 ㄲㄱㅇ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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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소개받은 ㄲㄱㅇ와 3번째 만남을 이온몰에서 만나 저녁만 먹고 헤어진 후 호텔로 혼자 돌아오기 위해 밖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에 두 ㄲㄱㅇ를 만나게 되었네요
첫번째 ㄲㄱㅇ
출입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눈에 번쩍 띄는 예쁜 ㄲㄱㅇ가 보이네요.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그랍 오토바이의 탑승위치를 물어보면서 짧은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21살이라는데 보면볼수록 괜찮아 보이네요.
용기를 내어 잘로의 친구화면을 열어 들이밉니다.
ㄲㄱㅇ가 다행히 번호를 입력해주네요
그런데 번호를 입력하는 사이에 ㄲㄱㅇ옆으로 담배를 피고있던 한 남자가 다가오네요.
아마도 남자친구 아니면 같은 일행인 듯 합니다.
가볍게 인사만하고 바로 그 자리를 벗어났네요.
아마도 남자친구라서 안해준 듯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포기를 하는 순간 친구추가를 했네요.
다행히 그 남자는 남자친구가 아니랍니다.
아직 사귀는 남자친구가 없다네요.
그리고 연말이라서 일때문에 많이 바쁘답니다.
그 뒤로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이고 현재는 친한 친구 목록으로 추가된 상황입니다.
두번째 ㄲㄱㅇ
출입문을 나오면서 만난 ㄲㄱㅇ의 잘로캐스팅을 한 후 그 자리를 떠나 그랍오토바이를 예약합니다.
그런데 탑승위치를 몰라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옆으로 지나가는 두 ㄲㄱㅇ가 보이는데 한 ㄲㄱㅇ가 예쁘게 생겼네요.
탑승위치를 물어보니 본인도 하노이에서 와서 잘 모르겠답니다.
그 사이에 그랍기사는 도착을 한 듯 합니다.
한 ㄲㄱㅇ가 그랍기사랑 통화를 시도해주네요.
잠시 후 건물 밖에 도착한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이동하면서 순간적으로 잘로를 들이밉니다.
그런데 번호를 입력하고 바로 친구추가를 해주네요.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랍오토바이를 타고 호텔로 돌아옵니다.
이 ㄲㄱㅇ는 20살이고 하노이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네요.
빈즈엉에는 캠프비슷한 행사때문에 온 것이고 이틀 뒤에는 하노이로 돌아간답니다.
다음날 만나자고 했더니 행사 일정때문에 만나긴 힘들지만 하노이에서 만날 수는 있다네요.
잘로의 반응속도도 매우 빠른 상태라서 많이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면서 보내줄 수 있는지를 물어보네요.
망설임없이 거절을 합니다.
얼굴도 예쁘고 20살 대학생의 젊은 ㄲㄱㅇ라서 고민을 해볼 수도 있었겠지만 여러번 만남을 한 후가 아닌 상태에서는 무조건 거절을 하는 것이 방벳을 하면서 지키는 원칙이네요.
그러니 당연히 친구관계도 삭제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5분여의 짧은 시간에 두 ㄲㄱㅇ를 만난 것에 만족을 했네요.
아직 빈즈엉에 사는 21살의 ㄲㄱㅇ는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많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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