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ㄴ 다녀 왔어요.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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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3
어제 털 뽑고 금욕의 밤을 보낸 후
ㄹㄴ 오픈런을 했습니다^^
후기 내용이 다소 자극적이라 꽁의 번호는 오픈을 하지 않을께요.
들어 오자마자 오빠~ 나 빨리 하고싶어를 시전하는 꽁.. 헉..
나도나도 !!
빨리 벗으라며 급하게 옷을 벗는 꽁.
털을 뽑아서 인지 풀ㅂ상태가 오늘따라 유난히 커보입니다. 캬캬~
꽁은 놀라고 .. 싫냐니까 좋다는 꽁 ^^
빨리 하고싶다며 씻김도 대충대충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마사는 생략하고 올라 타더니 키스를 합니다.
오랜만에 손님 받았나?? 아님 컨셉인가?? 시도때도 없이 붐붐을 할텐데 ..
이해가 안되네요.
뭐 그렇게 급하게 전투는 마무리 됩니다.
중요한 건 전투씬 그후의 내용이라 전투씬은 생략..
급하게 전투를 했기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저보고 다시 누으라네요.
그러더니 저의 하우 두 ㅇㄷ를 쪽쪽 빨기 시작합니다.
내가 빨리는데 신음은 왜 너가 내는 거니??
헉.. 꽁의 손 위치에 놀랐습니다.
내 ㅇㄷ를 빨면서 클리를 자극하고 있네요 ㄷ ㄷ
한참을 그러더니 이젠 자기 ㅇㄷ를 빨아 달랍니다 ㅋㅋㅋㅋㅋㅋ
하.. 현자타임중이고 피곤한데 하.. 하..
그래 섭스 좀 해줄께 ㅠㅠ
빠는 거 하나는 자신있는 저는 최선을 다해 정성스럽게 ㅇㅁ를 해줍니다.
꽁의 손은?? 역시 본인 클리를 바삐 비비적거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옵빠?? 붐붐 한번더 안돼??
응 힘들어 ㅠㅠ 다음 고객님과 하라니 웃네요 ㅋㅋㅋㅋㅋㅋ
ㅂㅂ은 못해줘도 손은 빌려 줄께 ㅠㅠ
그렇게 꽁의 가슴을 빨며 손으로는 골뱅이를 캐며 남은 20여분의 봉사활동을 ㅠㅠ
잠시나마 ㄹㄴ꽁들의 업무체험을 해보았네요.
일로 하는 ㅂㅂ은 이런느낌이겠구나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꽁과의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ㅋ
컨셉인가?? 아니면 성욕이 넘치는 꽁인가??
후자라면 직업을 잘 택한거 같습니다^^
ㄹㄴ는 내일까지 영업하고 19일까진가? 휴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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