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마려움(?)을 달래는 법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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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방벳 마려움(?)을 건전(?)하게 달래고 있습니다. ^^
방법은!!
베트남 여행가이드책 ㅋ
젊었을때
시공사에서 나온 JUST GO 시리즈를 꽤 사서 봤는데
이제는 인터넷이나 유튜브 찾아보면 정보가 넘쳐나니
여행서...라는 책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죠.
그래도
아날로그의 감성을 중시하는 저로서는
베트남이 생각날때마다 뒤적거리려고 구입했습니다 ^^;;
언젠가는
베트남 구석구석을 다녀볼 생각을 갖고 있기에
책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잡으면서
큰 그림을 그려보고 있습니다.ㅋㅋ

그렇지~
베트남은 내 친구야~ㅋㅋㅋ
표지사진은 푸꾸억?? 맞죠?

익숙한 호찌미인~~~~^^


가본곳도 있고
가보고 싶은 곳도 있고
미썬...이라는 곳은 처음 들어보는 곳이네요.

여행서가 쓸데없는 내용도 많이 담고 있잖아요 ㅋ
맥주 사진, 과자 사진 ㅋㅋ
얼마 전 블로그에서 하장 루프 다녀온 어떤이의 글과 사진을 봤는데
너무너무...가보고 싶네요.
일단 3월은 호치민 찍고 하노이 갔다가 귀국하고
4월에는 친구와 호치민에서 놀고
친구를 먼저 비행기 태워 보낸다음에 혼자 여기저기 훑으면서 북부로 가볼까 생각중인데...
시간이 될지... 일단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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