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13일차 다시 또 다시.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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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연 6일을 쉼없이 ㄱㄹ와 착석식당 그리고 ㄹㅌㄷ과 coco까지
달리다보니 체력 방전.
그래서 다시 처음왔을때 갔던 수영장을 한번 더 갔습니다
너무 술과 음식들을 많이 먹었고 가기전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운동해야 덜 죄책감이 있으니 ㅎㅎ
여전히 수영장은 자연과 어울려서 조용하고 좋습니다
첫방문때와 이번방문때 공통점은 하나 있네요
외국인들이 대부분이고 혼자온 여자분들이 많으며 탑급와꾸거나
몸매를 가지신분들이라는것.
보통 선텐위주로 하고 음악을듣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예쁘신 분이 계서서 지난번처럼 말이라도 걸어보려하다
타이밍 놓쳐서 3시간동안 수영만 한건 안비밀입니다 ㅋㅋ
솔로로 여행오셔서 하루쯤은 조용히 보내고 싶다면 괜찮은곳인듯 합니다
거기다 대부분이 외국인들이고 수심이 깊다보니(1.8미터) 저는 거의 혼자
수영했습니다 ^^
저녁은 4군 해산물식당을 가고자 일정을 맞추고 가기전 7군에서 bar가서
가볍게 한잔 하러갔네요
참 돈을 벌어야될 목표들이 하나씩 생깁니다 ㅋㅋ
1시간조금 안되게 마시다 다른손님들와서 저희는 빠져주고
4군에서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옥뷰를 갔네요
메뉴판은 한국어도 되어있고 저는 제 호텔근처 해산물가게 간적이 있어서
비슷하게 주문했습니다
모닝글로리와 새우 가리비 그리고 공심채면볶음과 백합탕까지
둘이서 맥주 2캔씩 마시고 계산서를 보니 56만동
진짜 저렴합니다^^ (참고로 12군 제 호텔 근처 해산물식당도 똑같이 주문했는데
58만동입니다)
근데 옆에계신 중국인들..
ㄲ들은 모델을 데리구 다니네요
돈 법시다 열심히 ㅋ
한 천만동 찔러주면 그래도 같이 밥은 먹어주지 않을까 상상을 하며 ㅋㅋ
여기는 모기가 많으니 하의 가릴수있는 자켓등 챙기세요
진짜 모기가 많아서 참다참다 꺼냈는데 확실히 필수입니다.
그러다 부이빈엔으로 갔는데 벌써 10시가 넘다보니 마사지도 없고
전 호텔로 복귀했네요
애매한 시간에 체력이 바닥나서 황제처럼 가만히 케어받고 싶어서갔는데
아쉬웠네요
같이간 일행분은 젊은피답게 다시 코코로 출근하시는데
체력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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