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문자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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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문자가 왔습니다.

신촌 45 462 0

Bố ơi. Mẹ đã nhập viện rồi.


아빠. 엄마가 병원에 입원 했어요.



처음 보는 번호인데,

+84로 시작하는 걸 보니 베트남 입니다.


스캠인가?

댓글 45
땀바이 2025.12.29 15:11  
김영미 팀장님은 아니네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3  
네, 그 분은 확실히 아닌거 같습니다.
꿀벌 2025.12.29 15:14  
신개념 보이스 피싱인가요?^^;

받고 나서도 찝찝할거 같습니다..!!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4  
지금 계속 찝찝합니다....
아콰마린 2025.12.29 15:14  
숨겨둔 딸인가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4  
숨겨둔 딸은 없습니다 ㅎ
레너드 2025.12.29 15:15  
전 여친분이 보내셨겠죠.
쟤들이 마지막으로 하는 멘트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4  
신경끄는게 답일까요?
레너드 2025.12.29 17:56  
거기서 답하면 또 길어집니다.
하루 2025.12.29 15:21  
그냥 무대응 하셔요 ^^;;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4  
계속 찝찝하네요...ㅠㅜ
시바시 2025.12.29 15:27  
아는 꽁, 모르는 꽁. 다들 뜯어갈라고 혈안이 되어 있는건가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5  
제가 국제 호구 인걸까요?
하양진이 2025.12.29 15:31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5  
괜히 찝찝하네요..ㅠㅜ
민이민이 2025.12.29 15:36  
ㅋㅋㅋㅋㅋ 저도 많이 받아봤어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5  
그런가요? 전 왜이렇게 찝찝하죠?
호치미노 2025.12.29 15:52  
꽁들 부모님은 자주 아프신거 같아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5:56  
부모님 아픈거야 한국이던 벳이던... 연세 많으시면 다들 아프시니깐..
삼성헬퍼 2025.12.29 15:56  
에구 ㅜㅜ 뭔가 찜찜한 문자네요 ㅜㅜ  하필 이상황에서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6:03  
후속 글 올렸습니다. 꽁 딸 번호가 맞네요..
동귤이 2025.12.29 16:27  
atm을 찾고있는 꽁이네요 ㅋㅋㅋㅋㅋ 무시하셔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6:29  
일단 문자 보낸 사람이 누군지는 알았습니다.
세븐 2025.12.29 16:42  
바로 스팸메세지로 등록하셔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6:44  
문자 보낸 사람이 누군지 알았습니다 ㅠㅜ
인애초로 2025.12.29 16:51  
답을 알고 와서... ㅎㅎㅎㅎ

맘이 심란하시겠습니다...
신촌 작성자 2025.12.29 16:52  
네...
이상형 2025.12.29 16:51  
스팸인듯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16:52  
스팸은 아닌데... 낚으려 하는거 같긴 하고..  애매합니다
키스 2025.12.29 18:04  
모른척 하시죠 ㅋㅋㅋ
신촌 작성자 2025.12.29 21:25  
이미 상대방이 누군지는 알았지만...  모른척 하겠습니다
과사랑 2025.12.29 18:41  
저는 해석을 못 하니까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ㅎㅎ
신촌 작성자 2025.12.29 21:25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샤이니민 2025.12.29 18:45  
ㄲ 병원 애기는증말 지긋지긋하네요ㅎ
신촌 작성자 2025.12.29 21:25  
그러게요...
장영웅 2025.12.29 19:00  
응우옌팀장님ㄷㄷ
신촌 작성자 2025.12.29 21:25  
ㅋㅋㅋㅋ
상원1 2025.12.29 20:02  
알아내면 가르쳐주세요 ^^
신촌 작성자 2025.12.29 21:26  
꽁 딸래미 였습니다.
페드리 2025.12.29 20:14  
전여친 같네요.. 한국 핸드폰 번호를 아나요?
신촌 작성자 2025.12.29 21:26  
꽁 딸래미 번호고, 제 한국 폰 번호는 꽁이 알고 있습니다^^
슝슝쓩 2025.12.30 13:02  
아이고.. 진실일까 거짓일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다투고 계실 것 으로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으면서 마음이 별로네요 에거거..

신촌님 입장에서 보면 마음 아프시겠지만 냉정함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촌 작성자 2025.12.30 14:02  
그냥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그게 속 편하네요.
파플 2025.12.31 00:04  
얼마전 저 아시는 분이 건축자재 피싱 당하셨는데 조심 하십시요~~~
검색창에 건축자재 피싱 검색해보시면...
신촌 작성자 2025.12.31 12:41  
헐... 그런 피싱도 있나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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