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이호아 후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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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사진이 많네요…
스압 주의 ㅎㅎ
어제 오후…
꾸이년을 떠나 뚜이호아로..
뚜이호아로 가는 교통편은 기차를 선택했습니다
기차역에 도착해서..
출발은 5분정도 지연 출발..
에어컨도 나오는건지 마는건지..
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 ㅠㅠ![]()
그나마 기차타기전 구매한…
맥주로 더위를 달래보긴 개뿔…
더 덥습니다 ㅋㅋㅋ
기차역시…
지연도착 ㅡㅡ
벳남은 기차가 단선이라…
맞은편에서 기차가 오면 정지해서
그 기차가 지나갈때 까지 움직이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예상시간보다 1시간 30분 지연도착..
그랩을 타고 호텔로 체크인을 합니다..![]()
적당한 가격에..
바다가 쬐끔 보이긴 하네요 ㅎㅎ
호텔에서 더위도 식힐 겸..
사냥감을 물색하기 위해..
꾸이년에 이어…
뚜이호아에도.. ㅁㅍ 를 사용하는 꽁이
없습니다 ㅠㅠ
아…
ㅎㄹㅌ 을 계정삭제 당하니…
양 날개를 잃어버린것만 같은 ㅠㅠ
어쩔 수 없이 홀로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구글 검색 후 이곳에 왔습니다..![]()
여기 생각보다 뷰 맛집이네요..![]()
일몰이 참 예쁩니다..![]()
자주 시키기 귀찮아서…
생맥 2 잔과..
안주를 주문하고…![]()
일몰을 구경합니다..![]()
여기에 젊은 꽁들이 많이 오네요…
굴은 싱싱한데..
생맥 3잔에..
60만동이면…..
뷰 맛집이라 나름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식사 후 숙소로 돌아가기에는 시간이
이른것 같아…
Hồ điều hòa Hồ Sơn 이라는
공원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무슨 행사를 하는지..
여기에 다 모인것 같네요…
잠시 구경하고 다시 공원으로 ..![]()
공원으로 가는 중간중간 …
구경할 곳들이 많네요…
그리고 도착한 공원..![]()
인공호수인지는 모르겠는데…
반바퀴는 돌았네요 ㅎㅎ
음..
호안끼엠보다 큰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지 않아 산책하기도 좋아보이고
데이트하는 연인도 많네요 ㅠㅠ
다시 걸어서 숙소로..![]()
빈컴몰을 지나..
뭔가 보여서 찍었는데..![]()
왜 체리가 사진이 ㅎㅎ
호치민에 있는 체리도 아닌데 ㅎㅎ
식당에서 숙소까지 천천히 구경하면서
도보로 이동하니..
2시간 30분 정도 걸은것 같네요..
그리고
일출을 찍기 위해 잠자리에…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일출 명소라고 불리는..
Nghinh Phong Tower
Tháp Nghinh Phong 로 도보로 이동합니다.
숙소에서 40분 정도 걸리네요..![]()
저 탑사이 빈공간으로 해가 뜬다는데..
시기가 맞지 않는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 일출 사진도 찍고..![]()
사진 찍고 있능 꽁 사진도 찍고..![]()
뚜이호아의 일출도 멋지네요..![]()
이른 새벽부터 서진 찍으러 나오는
그랩을 불러서 아침식사 하러 이동..![]()
후띠우 맛집이라는데..![]()
다 좋은데…![]()
이 맛있는 후띠우에…
맥주를 팔지 않는다는게 말이됩니까? ㅠㅠ
식사 후 mz들이 많이 간다는
영감한명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3만동 짜리 소금 커피는 맛있네요 ㅎㅎ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챙기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 꽁을 만나러…
나트랑으로 갈 준비를 합니다…
근데…
왜…
나트랑에 가도 혼자일것만 같은…
하노이에서 만나고 오지 못한…
이 꽁 정도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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