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추위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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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6개월에 한 번 정기적으로 의사를 만나는 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추위가 느껴지지만 오늘 아침이 마지막이고, 점심 때부터 영상으로 바뀔 기대에 조금씩 기분이 따뜻해집니다.
이제 실내에 들어와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추위도 오늘 오전이 끝이고, 이제 더 도약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리라 믿습니다.
사진은 2주 정도 전에 강원도 원주 외곽에 있는 스톤크릭 카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폭포 사진을 찍으려는 손님들이 겨울에 엄청 몰려옵니다.
오래 전 이런 모습을 보고 참 흥미롭게 생긴 폭포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인공이라 합니다.
이번 한 주도 화이팅하시고 음력 2025년을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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