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깜짝이야
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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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추운 아침입니다~
마지막 한파이길 바래보며 ㅠㅠ
주말에는 간만에 부산사는 친구넘들이 놀러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 이멤버들 1년에 한번씩 1주일 정도 방벳합니다 ㅎ 아주 즐겁지요 후기에 자주 등장하던 거시기 친구들)
암튼 그런데 갑자기 강아지 사진을 보내옵니다.
엌..
팔뚝에 왜 내 이름 문신이..;;;
니가 인간이냐 등등..
읭? 내가 뭘 어쨌다고;;
뭐 당연히 장난인줄 전 알지만 친구넘들은 진지합니다. ㅎㅎ
( 다 같이 만난적 있기에 강아지 알고 있습니다. )
어이구 영감들아 ㅎㅎ 저거 스티커 문신이다 뻔한 걸 왜~
암튼 하는 짓이 참.. 순간 저도 놀라긴 했네요.
지 몸뚱이고 지 인생이긴 하지만 저런건 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
곱창 사진이 없네요. 곱창도 먹고~
곱창 전골도 먹습니다.![]()
밤새 술마시고 놀고 노래부르다가.. 지쳐갈 무렵![]()
마지막 소주를 털어 넣으며 인생을 이야기 합니다.
시간 참 빠르다는... 벌써 우리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구나.. 하는 상념에 사로 잡히네요. ![]()
다음날은 좀 쉬려고 했지만...![]()
이런 닭 구이에 참을수 있을까요?
가볍게 1병만 마십니다.. 이젠 술이 물 같네요. ![]()
대학 다닐때 참 유행 했던 철판 닭갈비도 먹어보고~ 음 추억돋는 맛입니다. ![]()
저녁은 집에서 저리 만들어 먹습니다.
꼬막이 요즘 좋으니 많이 넣고~ 비빔국수 해드세요~~ 맛납니다 ~~
올해는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 자주 못들어 오고 있네요.
하나 하나 댓글에 감사 인사 못드려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ㅠㅠ
좋은 하루 그리고 바라시는 행복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영진이
꿀벌
페드리

주2
블루베리
아까그넘


후
존버자나

무온지


인애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