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일차 (술~ 술~ 술~ 술~)
펄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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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7
도저히 힘들어서 근처 이발소 갑니다
멀어도 황제를 가야 합니다 ㅡ ㅡ
오전이라고 지인이 까페에 가잡니다
10군 구드진,,, 오랜만에 갔더니 새로운 얼굴도 보이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식당 마담에게 예약하고 gogo
가는길에 환전도 하고,,,. 환율 괜찬네요 ^^![]()
어제 썸녀는 아프다고 결근
뉴페이스를 기대했는데,,, 방 담당이 어제의 절친 ㅡ ㅡ
하나씩만 앉히고 조지기로 ㅋㅋㅋ
어제 딥ㅋㅅ와 신체검사는 했기에 바로바로 진행,,,
결국 서로꺼 맛까지 봅니다... 츄룹츄룹
![]()
3시간... 음식은 안먹고 딴거만 먹다가 이동합니다
1군에 작년에 오픈한 식당으로
덴장,,, 마담들과 꽁가이들 몇명이 아는 얼굴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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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아는꽁 (저는 처음보는데 절 안답니다 ㅡ ㅡ)![]()
06년생 뉴페이스 (생일이 안지나서 18살. 여기가 첫직장)![]()
한잔하고 자연산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ㅋㅋㅋ
음~~ 어린꽁이 크고 매들하고 탱탱합니다
냄새 검사까지는 실패했습니다 ㅠ ㅠ
새벽에 만났던 바에게 가기위해 계산합니다.![]()
어??? 추가소주 4병이 빠저 있어요 ㅋㅋㅋ
처음에는 기겁을 하던 꽁가이들도 쭈물쭈물까지는 해줍니다 ㅋㅋㅋ
12시간의 음주가무를 마치고 근처 순대국집으로 갑니다![]()
꽁가이들 3명 들어오는데 이쁩니다
옆테이블로 앉으라하니 옵니다
모나코 애들이네요 ㅋㅋㅋ
안나가요들이라 일 끝나고 밥먹으러 왔다기에
계산해주기로 하고 같이 소주를 ![]()
식당에서 게임을해서 자연산 검사까진... ㅋㅋㅋ
오늘 저녁에 지들 출근 안하고 밖에서 2:4로 만나기로 합니다
바꽁과 위에 꽁에게 숙소로 오라하니
바꽁은 아직 저를 믿을수 없다고 하고 (05년생, 대학생 알바)
모나코꽁은 공정거래 안한답니다 ㅠ ㅠ
04시... 숙소에 들어와 조용히 잡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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