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가 그리웠던 방벳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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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가 그리웠던 방벳후기

두부찌개 17 335 0

이번 방벳은 스케쥴상 하노이가 아닌 회사 근교에서 묶게 되었습니다.


호텔은 5성급이라 괜찮긴 했는데, 뷔페식 조식도 별로고 무엇보다 근처에 아무것도 없네요.


마사지, ㄱㄹㅇㅋ 뿐아니라, 마트도 식당도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


하아..... 그레이스호텔의 맛있는 조식과 이제 재미없다던 미딩의 ㅂㅋㅅ가 너무 그리웠네요


오랜만의 건전하디 건전했던 출장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갑이 이리 뚱뚱하게 돌아올줄 몰랐어요 ㅠㅠㅠㅠㅠㅠ


남은돈은 5월 호치민에서 알차게 써야겠습니다 ^^


* 하노이행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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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다보니 벌써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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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시원했던 늦은밤의 노이바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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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주변 풍경 (가정집 말곤 아무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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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유후유후휴 03.27 14:23  
5월 호치민을 기대하셨야겠군요ㅎㅎ
워킹데드 03.27 14:46  
5월 호치민의 뜨거운밤을 기대하시는걸로 ㅋ
사하폴라리스 03.27 14:47  
숙소주변이 평화롭네요 ㅎㅎ
꿀벌 03.27 14:52  
다시 방벳할 이유가 생기셨군요..^^

5월 호치민 여행후기가 기대됩니다..^^



아이닉스 03.27 14:54  
호치민도 아주 좋습니다.
좋은 여행되세요
산소 03.27 15:06  
호치민 총알이 생겼다고 좋게 생각하시죠~^^
인천공항 03.27 15:13  
든든하게 총알은 그대로이네요 ㅋㅋㅋ
키스 03.27 15:18  
후기 감사합니다
삼성헬퍼 03.27 15:21  
저정도면 숙소감옥아닌가요 ㅜㅜ
과사랑 03.27 15:41  
5월에는 이번보다 훨씬 즐거우시기를 기대합니다.
상추와깻잎 03.27 16:07  
후기 감사합니다-!
도도강수 03.27 16:58  
호치민이 저도 최고인듯합니다
03.27 18:09  
평화로운 풍경사진만으로도 휴식이 되는듯 합니다
페드리 03.27 18:23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ㅋㅋ 남은돈은 호치민에 가셔서 고향으로 보내주셔야 겠네요
접또 03.27 19:02  
그래도 5성급 호텔인데 근처에 구글 찾아보면 뭐라도 나오지 않았을까요
주변이  정말  휑하군요
하루 03.28 13:27  
아쉬운.. 일정 이셨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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