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가 그리웠던 방벳후기
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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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이번 방벳은 스케쥴상 하노이가 아닌 회사 근교에서 묶게 되었습니다.
호텔은 5성급이라 괜찮긴 했는데, 뷔페식 조식도 별로고 무엇보다 근처에 아무것도 없네요.
마사지, ㄱㄹㅇㅋ 뿐아니라, 마트도 식당도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
하아..... 그레이스호텔의 맛있는 조식과 이제 재미없다던 미딩의 ㅂㅋㅅ가 너무 그리웠네요
오랜만의 건전하디 건전했던 출장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갑이 이리 뚱뚱하게 돌아올줄 몰랐어요 ㅠㅠㅠㅠㅠㅠ
남은돈은 5월 호치민에서 알차게 써야겠습니다 ^^
* 하노이행 기내식
유후유후휴

사하폴라리스
꿀벌
아이닉스



삼성헬퍼
상추와깻잎
도도강수
후

접또
호치민여행예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