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버려야겠습니다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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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저는 이런 유행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좀 한심하게 바라보는 꼰대기질이 있습니다^^;;
두쫀쿠.
맛있나요?
오늘 어떤 설명회에 참석했는데
주최측에서 어렵게 준비했다며
두쫀쿠 2개씩을 선사(?)했습니다.
여자들은 소리를 지르던군요.
'소리 지를 일인가...'
암튼
제가 유행에 민감하지 않다는 것은
둘째치고라도
감량을 위해
곡기를 끊고
구운계란으로 연명하는데
절대...먹을 수 없습니다.
우짜죠...
왜 하필 지금 손에 들어온
이...두바이 쫀득한 찹쌀모찌 같은 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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